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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연구생 분야
안녕하십니까 현재 공정기술 또는 생산기술 쪽으로 학사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2학년을 마친 학부생입니다. 3학년부터 학부연구생을 할 수 있는 교수님(수전해)의 랩실에 컨택해 학부연구생을 진행하는게 맞는지 4학년부터 학부연구생이 가능한 연구실(이차전지)에 들어가 6개월 정도 학부연구생을 진행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는 이차전지와 반도체 쪽을 생각하고 있어 수전해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4학년부터 관련분야에서 실험을 진행하는게 맞을지 3학년부터 수전해쪽 실험을 진행해 공정기술에 맞는 내용을 찾아보는게 나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수전해 쪽이더라도 공정 파라미터를 개선하거나 성능의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경험이 다른 분야(이차전지, 반도체)의 공정기술을 지원할 때에도 어필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5.12.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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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사 취업으로 공정기술·생산기술을 목표로 한다면, 연구 주제의 ‘산업 일치도’보다 ‘얼마나 깊게 공정 관점으로 경험을 만들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3학년부터 수전해 랩에서 학부연구생을 하며 공정 파라미터 설정, 실험 조건 변경, 성능 개선의 인과관계를 직접 다뤄본 경험은 충분히 의미가 있고, 이는 이차전지나 반도체 공정기술 지원 시에도 공정 최적화·문제해결 역량으로 전환해 어필할 수 있습니다. 반면 4학년부터 6개월만 관련 분야 랩에 들어가는 경우, 산업 적합성은 높아도 깊이 있는 성과를 만들기 어렵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3학년부터 수전해 랩에서 공정 중심 경험을 탄탄히 쌓고, 이후 4학년 때 이차전지·반도체 관련 프로젝트나 수업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경쟁력 있는 선택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공정기술 직무의 핵심은 소재 자체가 아니라 변수를 통제해 수율을 개선하는 논리력 그 자체이므로 3학년부터 수전해 랩실에 들어가 1년 이상 진득하게 데이터를 다루는 연구 경험을 쌓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4학년 6개월 활동은 기구 사용법만 익히다 끝날 확률이 높아 자소서에 쓸 거리가 빈약할 수밖에 없지만 수전해 분야라도 공정 파라미터를 조절해 성능을 개선해 본 경험은 반도체나 배터리 기업에서도 엔지니어의 기초 역량으로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직무 연관성보다는 문제 해결의 깊이가 훨씬 중요하니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연구실 생활을 시작해 나만의 필살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감감귤맛콜라한국생산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50%
이차전지 연구실에 들어가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산업에 맞춰서 준비하는 편이 더 좋다고 판단됩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1. 이차전지 연구실이 더 낫습니다. 2. 이차전지이든 반도체이든 어쨌든 관련 산업군에 속한 경험을 한 사람이 우선시 되고, 그 이후에 후순위로 다른 산업군에서 학부 연구경험이 있는 지원자가 우선 시 되는데요. 이차전지나 반도체 관련 채용공고에 대부분 이차전지나 반도체를 경험한 지원자가 지원을 할테니, 수전해를 연구 주제로 선정하여 아무리 파라미터 관련 개선을 이뤘냈다고 한들, 후순위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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