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연생 고민
안녕하세요! 제약회사나 식품회사 qc를 희망하는 3학년입니다! 복수전공을 식품공학으로 하고 있었는데 너무 버거워서 부전공으로 바꾸고 학부연구생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미생물 연구실 교수님과 컨택했는데 지금은 자리가 다 차서 안되고, 2학기때 자리가 나면 1순위로 불러주시겠다 하셨습니다. 학연생이 스펙이 될까요? 들어야 할 학점이 많이 남았는데.. 그냥 학교수업만 열심히 듣고 졸업해서 인턴이나 교육 등을 듣는게 더 나을까요? 바이오(생명, 환경, 화학) 관련 과 학사졸업일때 qc, qa가 아니라면 어느 쪽으로 취업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3.1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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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연구생은 QC/QA 준비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미생물·분석 경험은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다만 학점이 많이 남았다면 무리하게 병행하기보다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가능하면 2학기부터 연구실 참여 추천드립니다. 학사 기준으로는 QC/QA 외에도 생산·공정·분석직으로도 많이 진출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부연구생이 취업시에 스펙이 되는 건 맞지만 학부연구생 기간동안 유의미한 결과물이나 성과를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저는 이보다는 인턴과 같은 현업경험을 만들거나 외부의 공모전 등에서 수상을 하는 경험이 취업시에는 더 나은 스펙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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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부연구생 활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지결된 학부연구생 활동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최근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취업 스펙 또한 강화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이오 관련 전공을 졸업할 경우 진단키트,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 연구개발 및 공정개발 등의 직무에도 충분히 취업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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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식품회사나 제약회사 QC를 목표로 한다면 학부연구생 경험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QC 직무는 실제로 미생물 시험 분석 장비 사용 데이터 해석 같은 실험 기반 업무가 많기 때문에 연구실 경험이 있으면 실무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학점 부담이 크다면 무리하게 복수전공을 유지하기보다 전공 성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이오 계열 학사 취업은 QC QA 외에도 생산 공정 환경 분석 시험기관 연구보조 등 다양한 진로가 있기 때문에 실험 경험과 전공 이해도를 꾸준히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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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데이터과에서 전자 복수전공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요즘 반도체붐이 심상치 않기도 하고 아버지께서 전지전자 전공하셨는데 추천하시기도 해서… 1. 다음학기인 3-2에 선수강해놓고 복전 -> 추가학기도 다녀야 하고, 기업에서 복수전공을 어떻게 봐줄지 모르겠어요… 본전공인 학생들을 더 우대해줄 것 같아요 2. 현재 전공 살려서 계리사 준비 -> 계리사를 딴다는 보장도 없고, 보험업의 전망 자체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이 두개중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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