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마사회 채용관련
제 스펙은 기사3개, 컴활1급, 한국사1급, 농촌자녀, 관련업무 1년 6개월, 다수 대외활동 등 입니다. 현 시점에서 마사회 상반기 채용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영어 성적이 없는데 상반기 채용 전까지 영어 성적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ncs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영어에 자신이 없는터라 걱정이 앞섭니다 만약 서류통과 하더라도 최종합격까지 영어성적이 없다는 것이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2020.03.12
답변 6
- 뽀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코사장 ∙ 채택률 78%
마사회 준비하시는데 영어성적 없이 준비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최종합격까지 가시기 위해서는 영어성적 챙겨가시길 권해드립니다.
- 공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73%
마사회는 서류에서도 거르는 편이라 영어성적이 아예 없으면 서류통과도 힘들 수 있습니다. 지역인재나 기타 가점사항 면에서 유리할 수 있으니 낮더라도 빠른 시일 내로 영어 점수를 취득은 해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메메칸더V
뒤도 볼꺼없이 영어와 ncs 병행하세요. 불가능하다하면 핑계구요.. 다들 그렇게 준비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 하하늘다리22Aggreko global코이사 ∙ 채택률 93%
영어 무조건 입니다. 마사회 특성상 영어점수가 높은사람이 다수 합격하고 그다음이 ncs기반이기에 회화 영어로 기본점수 끌어올려놓고 ncs 도전하심이 좋을것같습니다.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질의하신 사항은 지원예정기업의 준비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우선 영어성적부터 필히 응시해서 고득점을 취득해놓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멘티님의 현 상태에서 기사자격증, 업무경험이 있다는 장점이 제대로 발휘되려면 영어는 필수입니다. 따라서 영어 성적 취득을 우선순위로 담아주시고, 필기시험 공부를 병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ttraitor한화시스템코과장 ∙ 채택률 97%
영어는 토익이나 스피킹 같은 경우, 생각보다 단기간에 일정 점수대는 올라가서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단, 영어는 서류통과에 영향을 뿐이고 면접에선 영어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다른 역량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추천드리는 건, ncs랑 영어를 병행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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