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허리디스크 병가
제가 허리디스크가 있는데 취준하는기간에는 집에서 편하게 있어서 크게 무리가 없지만 만약 취업하게 된다면 언제 어떻게 무리가 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만약 입사하고 한달도 안돼서 도저히 못하겠다싶어 수술을 받겠다고하면 병가를 낼 수 있나요?
2026.02.25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허리디스크가 있고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입사 후 한 달이 안 되었더라도 의사의 소견서가 있다면 병가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회사마다 병가 제도(유급/무급, 사용 가능 기간)는 다르고, 수습기간 중이라면 회사가 부담을 느낄 가능성은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업무상 질병이 아니더라도 개인 질병으로 휴직·병가 신청은 가능하지만, 연차가 거의 없기 때문에 무급 처리될 확률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입사 전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수술을 먼저 하고 회복 후 취업하는 것이 장기 커리어와 회사 적응 측면에서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며, 입사 후 바로 장기 공백이 생기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 맹맹구스톤홍익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0%
입사후 3개월정도는 수습기간일텐데 신입이 한달만에 장기병가를 쓴다고하면 업무수행불가로 판단해서 채용이 취소될수도 있을것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입사 직후의 병가 사용은 법적 의무가 아닌 각 회사의 취업규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신입 사원 시기에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수술을 위한 장기 휴가가 필요할 경우 사전에 인사팀과 상의가 필요하며 입사 전 본인의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권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이론 상으로는 가능하지만 3개월 내에는 수습기간이기 때문에 계약 해지 가능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3개월수습기간에는 회사가 고용계약을 해지할수있습니다 더이상 회사다니기어려워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가능한 부분은 맞지만, 병가를 내게 된다면 성과급 등 급여적인 부분에서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가능하다면 연월차를 활용을 하여 쉬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입사 한 달 이내 수술로 병가를 쓰는 것은 가능은 하지만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법적으로는 진단서가 있으면 병가는 낼 수 있지만, 수습기간에는 회사 재량이 많이 작용합니다. 조직 입장에서는 업무 적응 전 장기 공백이 생기면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취업 전 전문의 상담을 받아 수술 여부를 미리 판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사 후 수술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빠르게 상사에게 솔직히 상황을 공유하고 치료 계획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이 결국 커리어의 기반입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입사 직후 허리 디스크로 인한 병가 사용 가능 여부는 회사의 **취업규칙(내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병가 가능 여부 (회사의 재량) 법적으로 기업이 반드시 병가를 유급 혹은 무급으로 보장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따라서 입사 초기(한 달 미만)라면 회사 내부 규정에 따라 병가 신청이 반려되거나, 남은 연차를 먼저 소진하라고 안내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현실적인 고려 사항 수습 기간: 대부분의 회사는 입사 후 3개월간 수습 기간을 둡니다. 이 시기에 장기 병가나 수술을 진행하면 '업무 수행 능력 부족'이나 '건강상의 사유'로 채용이 취소될 수 있는 위험이 큽니다. 신뢰 관계: 업무 파악도 채 안 된 시점에 수술로 자리를 비우게 되면 동료 및 상사와의 신뢰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대응 방안 내규 확인: 입사 시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의 병가 조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입사 전 치료: 가능하다면 취업 준비 기간 중에 최대한 집중 치료를 받아 상태를 호전시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상담과 조율: 부득이하게 수술이 필요하다면, 숨기기보다는 상태를 솔직히 공유하고 무급 휴직이나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정중히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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