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과 이차전지
현재 3학년을 마치고 4학년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기화학 분야가 재미있는 것 같아 이차전지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거국 화학과 학점은 3.7(전공은 3.8)이고, 토익 800점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생각해놓은 것은 많이 없지만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일단은 대기업에 도전해보고 안된다면 공기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이차전지 관련 대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 이 정도 알고 있는데,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이 좋을지 멘토님들의 추천이나 조언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4학년 올라가기 전 1년정도 휴학할 계획이고, 4학년 때는 환경에너지관련 랩실에 들어가 학부연구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6.01.2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공·학점 기준으로 이차전지 대기업 도전하기에 출발선은 충분히 좋습니다. 휴학 1년은 방향만 잘 잡으면 큰 자산이 됩니다. 자격증은 필수라기보다 보조 수단이므로, 이차전지 공정·전기화학 이해를 보여줄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추천 활동은 ① 학부연구생으로 전극 소재 합성·전기화학 분석(CV, EIS, 충방전) 경험, ② 배터리 관련 산학 인턴·현장실습, ③ 셀 조립·공정 실습형 부트캠프입니다. 어학은 토익 850 이상이나 오픽 IH 수준으로 보완하면 좋습니다. 휴학 중에는 한 공정을 깊게 파서 설명 가능한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대기업·공기업 모두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방향은 아주 좋습니다. 전기화학 흥미 + 화학과 관점이면 이차전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추천활동 우선순위 1. 학부연구생 (전기화학, 이차전지,에너지 랩) > 가장 중요 2. 이차전지 관련 인턴 / 현장실습(중견, 중소도 ok) 3. 배터리 셀 제조, 분석 실습 / 부트캠프 자격증 > 필수는 없음 , 굳이 꼽자면 화공기사 (또는 화학분석기사 정도) 어학 토익 800은 기본, 오픽IM~IH로 보완시 좋음 휴학 > 연구실 경험 + 실습 / 인턴이 대기업 이차전지 취업에 가장 효과적인 루트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화학과 강점을 살리기 위해 계획하신 학부 연구생 활동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니 분석 장비 활용 능력을 확실히 키우십시오. 휴학 기간에는 화학분석기사 자격증 취득과 함께 어학 성적을 IH 이상으로 높여 기본기를 다지고 여유가 된다면 위험물산업기사까지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업은 실무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보므로 랩실 활동을 통해 배터리 소재에 대한 직무 연관성을 어필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지금 그리신 로드맵대로만 꾸준히 정진하면 원하시는 기업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은 토익이 아니라 스피킹으로 최소 IH이상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며, 자격증은 전공관련된 것 외에 산안기나 위험물 등과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도 추가로 취득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2차전지와 관련된 다양한 직무 활동들을 쌓아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차전지 분야와 직결된 지도교수님 연구실을 사전 컨택하여 양질의 연구과제를 수행 및 성과를 창출하는 경험을 추가해주시기 바라며, 한국배터리아카데미, 차세대2차전지 인력양성센터 등에서 주관하는 실무 교육을 수강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경험들을 철저하게 쌓을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채용연계형 인턴 중 다른 기업 면접 조언
채용연계형 인턴 중 입니다. 한 달 정도 남았구요. 전환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다른 기업들 면접이 잡혀 있는 데, 휴가가 한 번 밖에 없습니다. 월급을 공제하는 방법을 써서라도 반드시 가고 싶은 기업들인데, 사측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 이왕이면 중도퇴사가 아닌 기간만료로 스펙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나라가 끼어있어, 솔직히 말씀드려도 짤리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Q. 소규모 자문사, 제 이력서 '열람 1시간 후' 공고가 조기 마감됐습니다. (합격 시그널 vs 이미 내정 완료)
소규모 투자자문사(부티크) 퀀트 직무에 지원했는데 타임라인 해석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11월부터 열려있던 재공고였는데, [오늘 07:40 지원 → 12:43 담당자 열람 → 13:30 공고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이미 내정자가 있었던걸까요? 마감 직전 굳이 제 이력서를 '열람'까지 했을까요? 아니면 제 스펙(투운사+실무 포폴)을 확인하고 "면접 인원이 찼다"고 판단해 공고를 내린 긍정 시그널로 봐도 될까요? 부티크 채용 관행상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 취업 만 1년차가 선배님들께 고견 요청드립니다.
반도체 부품회사에 증착 설비 담당으로 입사하여 얼마전 만 1년차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연구개발부서로 입사하였으나, 제품 양산 계획이 수립되면서 5개월 차에 설비가 생산기술로 이관되고 저 또한 전배되었습니다. 문제는 증착 공정은 이미 최적화가 되어 단순 오퍼레이팅만 진행하고 있고, 생산 부서이다 보니 전공과 관련없는 단순 반복 생산직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어렵게 취직했고 올해 30살이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도전하기 두렵고, 경력직으로 가자하니 유의미한 경력을 쌓을만한 업무를 하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1.실무에서 반도체 설비를 운용하는 공정 엔지니어들은 경력을 어떤식으로 쌓는건지 궁금합니다. 2.저연차(1~3) 경력직 지원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3.2년차 3년차가 되어도 하는 업무는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다녀보는게 맞는 걸까요? 조금이나마 갈피를 잡아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