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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행사, 신탁업을 희망하는데 CM(건설사업관리) 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청매실

안녕하세요 28살 지방대 건축공학(4년) 졸업생입니다 제 스펙은 이와 같습니다 학점 4.15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투운사, 컴활1급 자산운용전문인력,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도시재생 공모전 수상 1회, 건축설비 수상 3회 부동산개발 모의 프로젝트 1회, 관련 동아리2년 국토교통부 인턴 6개월, 부동산투자회사 인턴 3개월 —— 시행사, 신탁업에 꿈이 있어 계속 도전 중인데 허들이 높은 것 같네요.. 그래서 더 나이가 들기 전에 건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시 진입을 하는게 지금 상황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건축 시공직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하기엔, 너무 건설현장에만 포커싱이 되버릴것 같고 그렇다고 부동산 경기도 안좋은데 무작정 도전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최근 CM(건설사업관리)에서 전체적인 공정과 사업방식을 배우고 진입을 하면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러한 제 생각에 대해서 현직자 분들의 진심어린 조언 듣고 싶습니다


2025.06.21

답변 3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시행사 , 신탁사가 학벌을 어느정도 많이 봅니다. 시공직에서 시행사 신탁사로 이직은 상당히 어렵고 상당히 불가하다고 볼수 있고 사업관리나 영업 같은 부서에서는 이직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직하시는 분들을 보면 공인중개사도 있고 영어를 스페셜하게 잘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2025.06.2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5.06.2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CM(건설사업관리) 경력은 시행사나 신탁업 진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신탁사나 시행사 경력직 채용 시 시공사, CM, 부동산개발 등에서의 실무 경험을 높게 평가하며, 사업 전반의 공정·리스크·비용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호합니다. CM 업무를 통해 건설현장뿐 아니라 사업관리, 인허가, 자금조달 등 전체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어 시행사·신탁사 업무와의 연계성이 높습니다. 다만, 현장 시공직에만 머무르기보다는 CM에서 사업관리, 개발기획,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추후 이직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확장과 어학, 관련 자격증 준비도 병행하면 시행사·신탁업 진입에 더욱 유리해질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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