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Q. 자소서 작성
자동차 산업의 생산관리/생산지원 직무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다른 산업의 동일한 직무에도 자소서를 작성해보며 자소서 작성 경험을 많이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자동차 산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하나의 산업에만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2026.01.1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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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두되, 타 산업 생산관리 자소서도 ‘연습용’으로 병행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생산관리/생산지원의 핵심 역량은 공정 이해, 일정·자원 관리, 문제 해결, 협업 구조 파악으로 산업 간 공통점이 큽니다. 다른 산업에 지원하며 자소서를 써보면 이 공통 역량을 구조화하는 연습이 되고, 문장력·스토리 정제 속도도 빨라집니다. 다만 최종 합격을 노리는 주력은 자동차로 두세요. 자동차 산업은 직서열, JIT, 다차종 혼류, 품질 이슈 등 특성이 뚜렷해 ‘산업 이해도’가 당락을 가릅니다. 즉 80%는 자동차 집중, 20%는 타 산업으로 자소서 근육 키우기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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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자동차 산업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의 생산관리/생산지원 직무에도 충분히 지원 가능하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산업군에 따라 업무 수행 내용이 일부 상이할 수는 있으나,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생산관리/생산지원 직무 수행 내용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산업군의 생산관리/생산지원 직무에 다수 지원해주시는 것이 본인에게 있어 유리합니다. 또한 자동차 산업군 1가지에 대해서만 준비할 경우 자동차 업황 여부에 따라 선발 to가 크게 변동될 risk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취업다왔다(범멘토)포스코코과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목표로 하는 산업군이 있다면 해당 부분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추후 다른 곳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있다면 다른 부분도 같이 병행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다왔다(범멘토)포스코코과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목표로 하는 산업군이 있다면 해당 부분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추후 다른 곳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있다면 다른 부분도 같이 병행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다른 산업군도 지원을 하셔야 합니다. 자동차산업만 한정을 한다면 지원할 수 있는 곳이 적어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않게 됩니다
- aald1235테스코사원 ∙ 채택률 0%
취업시장이 좋지가 않아서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시는게 도움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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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을 하면서 준비 VS 정규직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산업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학점: 4.05 자격증: ADSP, 6시그마GB, 어학은 토스IH(140) 희망직무: 생산관리, 품질관리 산업군은 크게 상관 없습니다. 이번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라는 곳에서 생산관리의 직무를 간접적으로나마 살릴 수 있는 체험형 인턴을 할 기회를 얻었는데, 여기서 인턴을 하는 동안 올해 9월까지 ERP 정보관리사 생산, 물류 1급, 품경기(실기), 산안기, SQLD, 물류관리사를 모두 취득하려고 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4&dirId=40404&docId=491158603) 19번 직무기술서 참조 부탁드립니다. 지금 엠코 대졸직 채용, HD현대삼호 채용연계형 인턴 같은 정규직 공고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 기회들을 먼저 잡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인턴을 하면서 준비를 갖추고 대기업에 도전하면 좋을지, 아니면 중견 이상 정규직이든 가서 경력을 쌓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Q. 재료공학 전공으로 자동차 산업 취업 많이 하나요?
현재 지방사립대 재료공학을 전공으로 4학년 재학 중입니다. 보통 저희 학부 선배님들 취업 진로를 보면 대부분 철강/금속 산업으로 많이 취업을 하는데 저는 뒤늦게 자동차 산업으로 진로를 목표 설정한 상황입니다. 자동차 산업 - 생산관리가 1지망 목표인데, 문제는 늦게 진로를 목표 잡은만큼 그만큼의 역량이 갖추어져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올해 하반기는 서류에서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학점: 3.9대 영어: 토스 IH 인턴경험: 금속기업 1회 (6개월, 생산팀 직무이나 잡일이 대부분, 최대한 경험을 살릴 요지는 있음) 수상: 학부 내 캡스톤디자인 수상 2회 (대상, 장려상) 자격증: 산안기, 6시그마, Adsp 스펙 대부분이 속 빈 강정 느낌이고, 큰 특색 없이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졸업 전 마지막 불꽃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할지,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채워야 할지 등 멘토님들의 여러 진심 어린 조언이 간절합니다…
Q. 퇴사와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바이오 제약회사 생산관리 직무로 1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는 산업이 아니라 작년 하반기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성과는 아직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는 커리어가 계속 쌓이니까 쌩퇴사를 해야할지…아니면 계속 다니는면서 이직 준비 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은 솔직히 학사로 뽑은 생산직입니다. 1년간 다니면서 뭘한지도 모르겠고 남는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는 일의 난이도에 비해 돈은 잘줍니다.. 플러스로 위치도 너무 별로라서 본가와 차로 5시간이 걸리고, 주위에 인턴 동기 말고 친구도 없습니다 나이도 28살이기도 하고 물경력이 쌓이는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생산설비 관리 공정개선 관련입니다.. 바이오쪽 말고 완전 화학공학적인곳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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