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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mc전원

대기업가잦

mc전원을 한쪽은 ups에서 한쪽은 n상에서 끌어와서 쓴다는데 무슨 말인가요? 왜 그렇게 사용하나요?


2026.02.15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MC전원에서 “한쪽은 UPS, 한쪽은 N상”이라는 말은 보통 코일 전원을 그렇게 구성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AC 220V 코일이면 한 선(L)은 UPS에서 공급 다른 한 선은 상용전원의 N상(중성선)을 공용으로 사용 즉, 정전 시에도 코일이 떨어지지 않도록 제어전원만 UPS로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하면 주전원은 차단돼도 제어회로·인터록은 살아 있어 설비가 안전 정지되거나, 필요한 설비는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로 중요 설비 보호 목적입니다.

    2026.02.15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이는 MC 코일의 조작 전원을 UPS에서 공급받아 정전이 발생해도 스위치가 떨어지지 않고 제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N상은 220V 전압을 만들기 위한 중성선으로 L상과 짝을 이뤄 전기를 흐르게 하는 역할을 하며 결국 비상시에도 중요 설비가 멈추지 않게 하려는 안전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일반 전원의 N상과 UPS의 L상을 섞어 쓰면 누전이나 오작동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같은 UPS 출력단에서 나온 라인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15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해 핵심만 짚어 짧고 명쾌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MC 전원을 UPS와 N상에서 가져오는 이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전 시에도 MC(전자접촉기)가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여 설비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구동 방식: MC 코일의 한쪽(Hot line)은 **UPS(무정전 전원 장치)**에서, 나머지 한쪽은 공통 **N상(중성선)**에 연결합니다. ​사용 목적: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UPS가 전원을 계속 공급하므로, MC가 개방되지 않고 제어 회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UPS 전원과 일반 전원의 N상이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공통 접지(Common) 상태여야 전위차 문제 없이 정상 작동합니다.

    2026.02.15



    댓글 1

    대기업가잦
    작성자

    2026.02.15

    제어회로 유지라는게 정전되어도 모터가 꺼지지않게 하기 위해서 인가요?


  •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1%

    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이 말씀하신 “MC 전원을 한쪽은 UPS에서, 한쪽은 N상에서 끌어온다”는 표현은 현장 전기설계에서 자주 나오는 말인데, 정확히 이해하지 않으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나씩 풀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MC는 보통 Motor Contactor를 의미합니다. 코일에 전원이 인가되면 접점이 붙으면서 모터나 부하에 전원을 공급하는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핵심은 MC에는 ‘주접점 전원’과 ‘코일 전원’이 따로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주접점은 모터 같은 동력부를 공급하고, 코일은 접점을 붙이기 위한 제어 전원입니다. 질문자분이 들으신 구조는 대부분 이런 형태입니다. MC 코일 한쪽 단자는 UPS 전원에 연결하고, 다른 한쪽 단자는 N상에 연결합니다. 여기서 UPS는 정전 시에도 유지되는 무정전 전원이고, N상은 교류 220V에서 중성선입니다. 예를 들어 AC 220V 코일이라면 한쪽은 UPS의 L(Hot)에서, 다른 한쪽은 N에서 가져옵니다. 전압은 L-N 사이 220V가 걸립니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Vcoil = VL - VN 입니다. 여기서 VL이 UPS에서 오는 220V이고 VN이 0V 기준이라면 코일에는 220V가 걸려 동작합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UPS를 한쪽에 연결할까요? 이유는 제어부를 정전 상황에서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현장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반도체 공정 장비에서 배기팬이나 진공펌프는 갑자기 꺼지면 공정 웨이퍼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전이 발생해도 일정 시간은 안전하게 시퀀스를 종료해야 합니다. 이때 MC 코일이 일반 전원에 물려 있다면 정전 순간 바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UPS에 연결하면 정전 시에도 코일이 유지되어 접점이 붙은 상태로 남고, PLC가 안전 종료 시퀀스를 수행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오동작 방지입니다. 예를 들어 정전 후 복전 시 순간 전압 강하나 위상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어부를 UPS로 분리하면 이런 외란에 덜 민감해집니다. 여기서 “한쪽은 UPS, 한쪽은 N상”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UPS가 보통 L선만 별도로 공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건물의 N은 공통 접지 기준으로 사용하고, L만 UPS를 통해 안정화하는 구조입니다. 즉, 전원 전체를 UPS에서 다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L만 UPS에서 가져오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어보면, MC 코일은 문을 붙잡고 있는 자석이고, UPS는 정전 시에도 계속 자석에 전기를 공급하는 보조 배터리입니다. N상은 기준점입니다. 기준점은 그대로 두고, 힘을 공급하는 쪽만 UPS로 안정화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설계 시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UPS 출력과 일반 상전원 간 혼선이 생기면 역전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절연 구조와 차단기 구성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또한 UPS 용량 계산 시 코일 소비전력도 포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일이 220V, 50VA라면 전류는 I = 50 / 220 ≈ 0.23A 입니다. 이런 부하가 여러 개면 UPS 용량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MC 코일 한쪽을 UPS에서 공급하는 이유는 정전 시에도 제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함이고, N상은 전압 기준점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제어부 안정성과 공정 안전 확보가 목적입니다. 혹시 질문자분이 보신 설비가 공장 설비인지, 빌딩 전기인지에 따라 설명을 더 구체화해 드릴 수 있습니다. 용도 알려주시면 실제 도면 기준으로 더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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