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바이오 제약 인턴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바이오 제약 회사쪽에 취업을 희망하는 석사 졸업생입니다. 제가 기기분석 경험이나 바이오 제약 쪽에서 요구하는 실험 스킬 경험이 부족한 듯 하여 인턴을 지원하여 경험을 쌓으려고 하는데 1. 기기분석과 유전자 조작을 통한 타겟 화합물 합성 등 회사 직무 등에 필요한 기술을 경험할 수 있되, 바이오 제약쪽 연구가 아닌 직무 (합성생물학 쪽) 2. 바이오 신약 개발 관련 직무로 단백질 정제, 엔지니어링 및 구조 기반 신약 개발 관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되, 기기분석이나 현재 바이오쪽 업계에서 사용되는 기술과는 살짝 다른 것으로 보이는 직무 중에 어떤 쪽을 지원하는 쪽 더 적절할 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현직자 분들께서는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04
답변 1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솔직히 이건 어디를 지원하시더라도 크게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오진 않을겁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주변지인을 보면 바이오제약쪽 경험이 아닌 분야의 경험으로도 바이오제약 업체로 많이 입사를 했습니다. 그중 한명이 합성생물학쪽 경험 보유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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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대랩실은 방학에만 집중근무, 생활비 지급 X -기숙사비, 야근까지 있는 wet lab입니다 타대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통학 가능하고 생활비 나오는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번 하계방학 때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대학원 진학은 인서울이나 경기(성균관, 아주 등) 타대로 하고싶습니다 집안에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정이라 방학 때 하루 12시간 알바를 해서라도 자대랩실을 다녀야할지 어차피 타대 진학할거면 타대 랩실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정리 : 자대랩실은 비용적 측면에서 부담된다 타대는 현장실습 졸업요건(자대는 가능할수도)을 못채울까봐, 자대생보다는 경시될까봐 불안하다 불안, 부담을 이길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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