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제약qc qa
현재 식영과 졸업후 식품 품질로 일년반 일하고 지엠피 교육 받는 중인데 일단은 건기식이나 바이오 품질로 경력을 쌓거나 제약회사 생산팀으로 일할 생각인데 야간대학원으로 화학공학과를 석사 전공하는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중에 제약으로 가고싶은데 식품을 잘 안뽑아서 화학 전공이수를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점은행제 화학 이수를 생각했는데 크게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또 하나는 현재는 품질관리를 지원할건데 제약은 qc로 지원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지금부터 qc 로 해야될런지..
2025.11.28
답변 1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 식품 품질경력과 지엠피 교육 경험을 기반으로 제약업계로 진입을 모색하는 점은 매우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입니다. 야간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를 진행하는 것은 제약업계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지원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 현장 실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품질관리 업무 관련 역량을 우선 갖추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학점은행제로 단순 화학이수를 하는 것은 학위나 심도 있는 이해도를 쌓는 데 한계가 있어 인사담당자들에게 크게 어필되기 어렵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만큼 화학공학처럼 전문 석사 과정으로 깊이 파고드는 선택을 고민해보길 권합니다. QC와 QA 역할 모두 제약현장에서 중요하지만 초반 경력에서는 QC 업무에 집중하는 편이 기술적이고 세밀한 경험을 쌓기에 유리합니다. QA는 조금 더 경력과 경험이 쌓였을 때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사고가 요구되므로 차근차근 단계별로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품질관리 분야 중 QC 업무에서 경험을 꾸준히 쌓으며 지엠피 및 품질시스템 이해도를 높인 뒤에 QA로 전향하는 방안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건기식과 바이오 분야 경력도 제약품질 업무에서 충분히 연결고리가 되니 그 점도 안심하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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