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졸업vs졸업유예
4학년2학기 모두 마쳤고 졸업유예 신청을 고민중입니다. 일단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것은 기사 자격증이 없어 이번 1회차 기사 자격증을 칠 예정입니다. 졸업유예는 기숙사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백기를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혜택을 받으면 졸업 유예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졸업하고 취업준비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2026.01.15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사 자격증이 없는 상태라면 반드시 졸업유예를 선택하여 학생 신분을 유지한 채로 1회차 시험 합격에 모든 에너지를 쏟으시길 바랍니다. 기업 입장에서 졸업 후 공백기보다는 졸업유예 상태가 직무 준비를 위한 기간으로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며 기숙사와 도서관 같은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수험 공부 효율 면에서도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자격증 취득 후 당당하게 졸업장을 받는 것이 취업 성공 확률을 확실히 높이는 길이니 망설이지 말고 유예를 신청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졸업유예를 신청하는 것이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졸업유예를 하면 기숙사와 도서관을 계속 이용할 수 있어 학습 환경이 안정적이며, 기사 자격증 취득 준비나 취업 준비 등 공백기를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사 자격증은 취업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이번 1회차에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반면, 졸업 후 바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 일정 관리나 학습 환경이 다소 분산될 수 있고, 자격증 준비와 취업 준비를 동시에 하면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표를 명확히 하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졸업유예를 통해 학습과 자격증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 유예 기간 동안 자기 주도적 계획이 없으면 공백이 될 수 있으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 1
DD222작성자2026.01.15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직무 경험도 있고 다른 자격증 및 어학자격증도 다 있는데 기사 자격증 하나가 없는 상황이라도 유예하는것이 더 유리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졸업하고서도 취업준비를 해야한다면 졸업유예에 한표드립니다.
- 모모멘토우금호석유화학코사원 ∙ 채택률 0%
개인적으로는 졸업유예를 한다고 공백기가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졸업유예를 하고 성과를 낸 것이 아니면 오히려 부정적일 거 같아요. 공백기라는 게 취업준비를 하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인데 1-2년 취업준비로 인해 공백기가 생긴다고 이상할 것도 없고 이상하게 보지도 않는 분위기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졸업을 추천드리고, 기숙사와 도서관을 꼭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시라면 선택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도서관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아니라도 많으니 꼭 필요해보이진 않네요.
- 모모멘토우금호석유화학코사원 ∙ 채택률 0%
개인적으로는 졸업유예를 한다고 공백기가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졸업유예를 하고 성과를 낸 것이 아니면 오히려 부정적일 거 같아요. 공백기라는 게 취업준비를 하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인데 1-2년 취업준비로 인해 공백기가 생긴다고 이상할 것도 없고 이상하게 보지도 않는 분위기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졸업을 추천드리고, 기숙사와 도서관을 꼭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시라면 선택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도서관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아니라도 많으니 꼭 필요해보이진 않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 바이오 쪽 취업시장 현황..
안녕하세요, 졸업한지 곧 1년이 다되가는데도 아직 서류도 한번도 통과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 직무 교육도 들었고 어학점수 포함 서류를 한 번은 통과할 법도한데,,, 그러지 못해서 현재는 일단 중소기업이든 다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지원자격에 초대졸이라고만 적혀있는건(초대졸이상x) 4년제 대졸은 아예 안뽑는다는 뜻일까요? 또 최종 희망직무는 품질관리이긴하지만 생산직무든 다른직무든 같은 업계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게 더 중요하겠죠? 일단 어떤 직무든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방향성인지 확신이 안들어서 여쭤봅니다.. 품질관리 직무 채용공고도 잘안뜨고 경쟁률도 너무 높은데 시간만 흐르니까 조급해집니다
Q. 제약 품질관리 직무 변경하여야하나요?
33살 석사출신취업준비생 입니다. 제 스펙은 석사(암 연구,세포 및 동물실험) 중소기업 연구개발(7개월) 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계약직 (1년 3개월째 ) 오픽 iH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 필기 합 지거국 학점 3 점 초반입니다. 품질관리로 동일 직무로 계속 지원하는데, 중견이상은 무조건 서류컷이네요. 뭔가 궁극적인 실패의 요인(ex.나이)이 있나요? 아니면 r&d로 꺽어야 할까요?
Q. 제약 qc 스펙 관련 질문 드립니다!
제약 QC를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번 2월 졸업 예정 지방대 학점 3.63 화분기 토익 780 이고 기기는 실험 때 다뤄본 게 전부입니다 토익 토스는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현재 준비 중입니다 제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 뭐라도 하나 더 하고 싶은데 기기 실습을 해야할지 영어 점수에 더 치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간단하게 질문을 정리하자면 1. 빠른 이력서 지원을 원한다면 기기 실습 vs 토익&토스 중에 뭐를 먼저 해야 할까요? 2. 기기는 1년 정도 HPLC/GC/UV-Vis/NMR 학교에서 수업 때 다뤄보았습니다 이력서에 학교에서 기기를 다뤄본 경험을 써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기기수업(실습) 같은 걸 따로 듣는 것이 좋을까요? 3. 빠른 취업을 위해 중소도 괜찮은데 어느 정도 스펙부터 이력서를 지원할 수 있을까요? 답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