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늦은 나이에 해외영업 지원

비타민워터

졸업전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따고 바로 취업준비하려다가 2년 공시 공부하는 바람에 덜컥 29살이 되어버렸네요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29 / 외대 / 특수어 / 18년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 인턴 0 회 / 오픽 IH(20년) / 토익 915(만료예정) 해외영업 또는 무역회사 쪽으로 지원하려는데 요즘 제가 전공한 특수어 뽑는데도 없고 잊어버리기도 많이 잊어버려서 지원하기는 글렀고, 어디든 인턴부터라도 들어가서 경험 쌓은 후에 중견기업정도를 노리는게 나을까요?


2021.04.28

답변 3

  • 슈펄맨대상(주)
    코대리 ∙ 채택률 92%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졸업후부터 계속 해외영업 직무를 고집해왔고, 이후에는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 중소기업 인턴 3개월, 이후 다시 더 큰 규모의 중소기업 해외영업팀 1년 정직원 근무, 그리고 현재 회사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일단 영어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베이스를 당연히 깔아주시고(토익,오픽or토스) 국무사나 무역영어는 있으면 가산점까지는 아니더라도 더 좋게 보더라구요. 그만큼 무역에 대한 개념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무엇보다도 실무 경험이에요. 요즘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중고 신입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인턴이나 다른 회사 근무 경력(적어도 1년 이상)은 있어줘야 메리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응원하겠습니다 : )

    2021.04.28


  • 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
    코사장 ∙ 채택률 73%

    가능하다면 인턴과 신입 공채 모두 최대한 많이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오픽과 토익은 좀 더 높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최대한 많은 인턴, 신입 공채 지원하셔서 가능하다면 대기업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021.04.26


  • 각티슈에어부산
    코사장 ∙ 채택률 82%

    1. 인턴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인턴을 시작하더라도 영어점수는 만점 받는게 좋습니다. 특수어도 조금씩 공부해서 그런쪽으로 어필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국비교육 같은것도 찾아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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