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면접 영어 자기소개.. 그냥 한글 자기소개 영어로 말해도 되나요?
면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해당 기업 면접 중에 영어로 자기소개 등 여러가지를 시킨다고 들었는데, 보통 자기소개 한글로 준비한 것을 영어로 그대로 번역해서 하시나요? 아니면 구성이나 내용을 새롭게 바꿔서 하시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1.02.11
답변 3
- jjade_leeRichemont Korea코전무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면접관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영 번역해서 준비하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외국계 근무하면서 여러곳에서 영어 면접을 봤는데, 한국말로 준비한 후 영어로 번역해도 문제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 같은 저희 회사에수 자기소개 및 여러개를 영어로 시켰는데 사실 한글로 자기소개 하는것도 잊어버릴까봐 내용을 다르게 하면 헷갈릴까봐 그냥 내용을 똑같이해서 외웠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심사위원이 똑같은 입장에서 그렇게 말하면 그냥 외워온 느낌만 줍니다. 물론 자기소개를 한글로 해도 외워가는게 맞는데, 한글을 하고 영어로 하는걸 그대로 말하면 너무 외워온 티를 많이 냅니다. 적당히 수정하는걸 추천합니다. 근데 비슷하게는 하되 너무 똑같다는 별로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무역 관련 취직 고민 / 파견계약직 고민
안녕하세요, 2월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현재 무역 쪽으로 취직을 생각하고 여러 기업에 지원을 넣고 있습니다. 주로 해외영업이요. 스펙은 학점 3.79/4.5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컴활2급 JLPT N1 OPIC IH 수상 경력 총장상, 대학생 무역캠프 최우수상 있습니다. 스펙은 그래도 괜찮을거라고 들었는데 맞을까요? 해외경험이나 인턴, 일경험은 없고요. 그래서 그런지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처음으로 갔던 최종면접에서도 해외경험이 없어서인지 탈락했고, LS계열에서 서류는 붙어서 면접까지는 갔는데 여기도 경험탓인지.. 탈락.. 오는 월요일에 외국계 회사 면접이 잡혀있긴한데, 일단 지금 파견계약직으로 대기업에서 컨테이너 관리 사무 보조 제안이 왔습니다. 6개월. 이거라도 가서 경험이라도 쌓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파견계약직은 그냥 쓸모가 없을까요. 헤드헌터 말로는 근무지 대기업으로 기재된다고 합니다. 취업을 못하니 마음이 초조합니다. 조언 뭐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Q. b2b, b2c 해외영업 직무 차이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를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입니다. 현재까지 B2B, B2C 해외영업을 공부했을 때, B2B는 수주 영업, 입찰 계획 등 프런트에 가까운 업무이고, B2C는 채널별 데이터 관리 등 백에 가까운 업무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현직자의 입장에서, B2B 해외영업과 B2C 해외영업의 차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습니다. 각각의 하는 일과 차이점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Q. [해외영업] 중소기업 인턴 vs 타 직무 대기업 인턴
안녕하세요, 전역을 앞둔 해외영업 취준생입니다. 인턴 경험을 위해 전역 후 반년 휴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턴(계약직) 수시채용 공고 자체가 적을 뿐더러 중소기업 위주라 이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 우선(중소기업): 기업 규모가 작더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할까요? 규모 우선(중견/대기업 타 직무): 중견/대기업 규모의 인턴경험이 더 중요할까요? 만약 이를 위해 직무를 넓힌다면, 어떤 직무(영업관리, 마케팅 등)가 추후 해외영업 지원 시 가장 높게 평가받을까요? 현실적인 우선순위 설정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