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환경관리자

Q. 환경공학과 취업질문

인바이러먼트

안녕하세요 지거국 환경공학과 졸업하였고 졸업학점은 3.48입니다. 졸업 한 지 약 1년정도 지난 취준생 질문입니다. 환경안전직무로 취업하고 싶어서 대수산위 따고 오픽도 IH까지 딴 상태입니다. 또한 졸업하고 공공기관에서 체험형인턴6개월을 수료한 상태입니다. 최근 환경안전 직무를 뽑는데도 적고 취업이 성공적으로 되지 않아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혹은 여기서 무엇을 더 추가해야할지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6.04.07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은 기본 이상입니다. 부족한 건 직무직결 경험·자격입니다. 환경안전은 채용이 적어 안전(산안/위험성평가/PSM) 역량이 중요합니다. 산업안전기사(또는 준비), 현장 인턴/계약직, 위험성평가·법규 적용 사례를 만들면 합격률이 올라갑니다. 자소서는 “법규→위험→조치→성과” 구조로 구체화하세요.

    2026.04.0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2026.04.09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준비하신 내용이면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신 편입니다. 다만 환경안전 직무는 자격과 어학만으로 바로 이어지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안전 실무 감각을 더 봅니다. 그래서 부족한 점을 꼽자면 현장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경험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인턴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제조업이나 사업장 환경안전은 실제 공정과 위험요인 파악이 중요해서 산업안전보건 쪽 실무 흐름을 같이 보강하시면 좋습니다. 산업안전기사나 위험물 같은 연계 자격을 검토해보시구요. 가능하다면 환경 관련 법규나 대기 수질 폐기물 쪽 실무 이해도 같이 쌓으시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지원 폭을 너무 좁게 가져가지 않는 것입니다. 환경안전만 고집하면 공고가 적어서 길어질 수 있습니다. 대기업 협력사나 제조업 안전환경 직무까지 넓혀서 들어가고 현장에서 경력을 만든 뒤 옮기는 전략도 현실적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두 개 스펙을 더 얹는 것보다 직무 적합성을 말로 풀어내는 힘입니다. 인턴에서 어떤 위험을 봤고 어떤 방식으로 개선에 기여했는지를 정리해두시면 면접에서 강해집니다. 서류는 유지하시되 자격 하나 더와 산업 현장 이해도를 채우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8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직무 일관성과 실무 경험의 깊이입니다. 대기환경기사와 인턴 경험은 좋은 기반이지만 기업에서는 현장 경험이나 특정 분야 전문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지금은 자격증 추가보다는 환경측정, 수질, 대기관리 중 한 분야를 정해서 관련 실무를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환경컨설팅, 측정업체, 폐수처리 등 중소기업이라도 먼저 들어가 1년 경험을 만드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공기업만 바라보기보다 사기업 경험을 먼저 쌓고 다시 도전하는 방향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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