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회계
Q. 이직 고민
현재 매출 1조 5천 정도 규모 상장사 중견기업 재직중입니다 직무가 변경되어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직무 공백을 줄여여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연봉이 높아진다면 매출액 3-4천억정도의 중견, 별도 공시가 없는 외국계 자회사 혹은 국내 비상장 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도 괜찮은가? 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직무 공백기를 감수하고 차근히 더 높은 곳을 위해 기다려야할 지 고민입니다
2026.05.2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더낮춰서 가는건 비추입니다. 그리고 지금 사유는 이직하려는회사에서 안좋아합니다 마찬가지로 거기서도 직무변경이되시면 관두실껀가요~? 다른직무경험쌓는다고생각하고 다니면서 알아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기업 규모”보다 직무 연속성을 우선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특히 회계 직무는 경력 단절이나 직무 이탈이 길어질수록 다시 진입 난이도가 올라가는 편이라, 연봉이 유지되면서 직무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면 중견이나 외국계 자회사 이직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오히려 비상장이나 외국계는 규모는 작아도 업무 범위가 넓어져 실무 역량을 더 빠르게 쌓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후 경력을 기반으로 다시 상위 기업으로 이동하는 케이스도 많고요. 다만 단순히 “빨리 옮겨야 해서” 급하게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변경된 직무가 향후 커리어에 얼마나 불리한지를 먼저 판단해보세요. 회계 커리어를 계속 가져갈 생각이라면 공백 최소화 전략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상장 중견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는 점 자체가 시장에서 꽤 의미 있는 경력입니다. 그래서 단순 회사 간판만 보고 무조건 버티기보다는 “직무 방향성”을 더 우선으로 보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회계나 재무는 특히 직무 연속성이 중요해서 공백이 길어질수록 이후 이직에서 설명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계 자회사나 비상장이라도 업무 범위가 넓고 실무 경험을 제대로 쌓을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급하게 내려가기보다는 최소한 재무상태, 조직 안정성, 퇴사율, ERP 사용환경, 결산 체계 정도는 꼭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국 커리어는 회사 이름 하나보다 “어떤 업무를 얼마나 깊게 했는가”가 더 오래 갑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매출 1조 5천억 규모의 상장 중견기업 회계 직무에서 타 직무로 변경된 상황이라면, 커리어 인프라의 연속성과 자산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기업 규모의 다운그레이드는 매우 신중하고 단호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회계 직무는 기업의 매출 규모와 상장 여부에 따라 다루는 자금의 프로세스, 공시 메커니즘, 감사 강도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규모를 급격히 낮추면 향후 커리어 확장성에 치명적인 정량적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봉이 다소 높아지더라도 매출액 3~4천억대의 중견기업이나 별도 공시가 없는 외국계 자회사, 혹은 국내 비상장사로 이동하는 방식은 시스템적 공백 리스크를 키우는 선택이므로 지양합니다. 당장의 조급함으로 공백기를 줄이기보다 현재 재직 상태의 안정성을 방패로 삼아 회계 및 재무적 데이터 분석력을 정밀하게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듬으면서, 차근히 동급 이상의 상장사나 대기업을 타깃으로 기회를 기다리는 전략이 장기적인 몸값 상승에 훨씬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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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이가 있는데 비상장 회계팀 계약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중견이상 상장사 회계팀 취업 희망하고 있는 98년생 여자입니다. 중경외시/학점: 4점대 자격증: 세무사1차 합격, 재경관리사, 전산세무1급, 컴활2급 , 토익스피킹 IH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1회 재무 직무부트캠프 수료 현재 제가 대기업 자회사 비상장사 1년 계약직을 제안받았는데 1년 뒤에 이제 전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하반기까지 더 취준을 준비해볼지 이 회사를 다닐지 고민중입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전환가능 계약직이라고 했는데 1년 더 계약이 연장되는 경우도 봤고 무엇보다 이제 20대 마지막이라서 더 취준을 해보는게 어떨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취준기간은 이제 4개월이고 서합률은 10%~11%정도입니다.
Q. 생산/제조 직무에서 사무행정으로 진로 전환
마이스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견 규모의 의료기기 제조업 현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며 오퍼레이팅 업무를 해왔고, 야간대학 회계 전공을 통해 공공기관·공기업 사무직으로 진로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조 현장 경력이 사무·회계 직무로 전환할 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는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볼 때, 비전공·현장 경력자가 공공·공기업 사무직을 목표로 할 경우 가장 현실적인 준비 순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NCS, 전공, 자격증, 경력 중 실제 합격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요소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재학 중 어떤 선택을 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현직자 입장에서 학생 시기에 반드시 준비해두면 좋은 역량이나 경험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전환 생각 중인 직무는 회계/인사/총무/사무행정입니다.
Q. 하나의 경험으로 자소서 채우기
제가 인턴이나 대외활동, 공모전을 한 경험이 없어서 그러는데 하나의 경험으로 자소서 내용을 채워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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