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생명보험 / 대졸공채
Q. 보험업 GA관련 문의
보험업 GA 관련 뉴스가 많이 보이는 데, GA로 인해, 설계사의 수요가 늘어날수있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이때 설계사들은 소위 보험을 판매하시는 아주머니들인 설계사인지 아님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설계사를 말하는 것인지와 GA 대리점 활성화? 확장? 으로 인해 보험업에서의 향후 방향은 어떻게 될 것이라 선배님들은 생각하시나요?
2020.02.25
답변 11
- 멘멘토1443
채택된 답변
1.아주머니든 미혼 여성이든 남성이든 설계사 등록시험에 모두 합격하거나 준하는 경력 등이 있는 사람은 모두 설계사입니다. 2. 00생명 등 보험 원수사와 위촉계약을 맺고 보험을 판매하는 전통적인 판매 채널이 실제 위축되고 있죠. 관리하는 임직원도 점차 줄여나갈 듯합니다.
- 생생산왕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보험계리사와 보험설계사 차이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보험업계는 포화상태라고 보여집니다,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구요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향후 전속대리점보다 쥐에이 형태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급여정도는 모르겠습니다 확장은해요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GA란 하나의 회사에 종속된 대리점이 아닌 여러 회사것을 파는 보험 백화점 같은 곳으로 보면 됩니다
누슽대림코퍼레이션코상무 ∙ 채택률 76%설계사분들은 보험 판매하시는 분들을 관리하기도 하고 실제로는 좀더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전체적으로 계리사의 밑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설계 일부분과 보험 관리까지 하게 되지만 확실히 비대면이 늘어나면서 인원은 감축될 것입니다.
- 아아톰 (atom)신우이엔지코이사 ∙ 채택률 81%
GA(법인보험대리점)가 보험사 구분 없이 다양한 회사의 보험을 판매하면서 그 규모가 보험업계를 좌우하는 공룡으로 커졌습니다. 보험회사 전속 설계사 숫자는 꾸준히 감소하는 반면 GA 소속 설계사 숫자는 꾸준히 증가되었습니다.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보험사들이 GA 의존도를 높여가고 그에 따라 GA의 보험모집액 규모나가 영향력이 커지는 문제가 생기면서 금융감독 당국은 이들의 공시정보를 확대하고 불완전판매 비중을 낮추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나섰다고 합니다.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GA를 통한 보험 계약의 2년이내 해지율이 30%를 넘는 등 계약 유지율도 낮은 데다 GA가 공시 자료도 제출하지 않는다는 문제점도 있어서 금융감독 당국은 GA의 경영자료와 설계사에 대한 공시 확대 방안까지 발표했다고 합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보험을 판매하는 목적의 영업직군은 기본적으로 보험판매를 위한 교육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인원들입니다.
- 멘멘티50678작성자
아 계리사와 설계사 헷갈린것같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 멘멘티50678작성자
넵맞습니다.
- 멘멘토1443
보험계리사 말씀하시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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