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생명보험 / 영업관리

Q. 영업관리 직군 그리고 손해사정사

멘티20552

안녕하세요! 아주대 3학년 올라가는 25세 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삼성생명 영업관리 직군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어학연수, 대외활동 등을 포함하여 a와 c를 취득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관련직군을 계속해서 검색하다보니 손해사정사라는 자격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준비기간이 약 1~2년이 걸리는 굉장히 난이도 높은 자격증이라고 들었는데, 취업을 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립적으로 사업장을 차릴 수 있어 은퇴 후 노후대비에도 충분히 메리트로 다가오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영업관리직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동시에 손해사정사 또한 준비하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17.01.04

답변 2

  • 4103(주)두산
    코이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목표가 영업관리라면, 손해사정사는 좋은 자격증이긴 하지만 적합하지 않은 자격증입니다. (삼성생명 영업관리에 재직 중인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손해사정사가 진급할 때 가산점이 있지만, 실제로는 언더라이팅에 더 연관이 높고, 취업이 목표라면 CFP나 개인재무관리사 자격증이 자격증으로써는 더 연관성이 높다고 합니다.

    2017.01.04


  • 멘토17053

    손해사정사는 핵심자격으로 인사상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만, SIU파트와 같이 보험사기 등과 같이 전문적인 영역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입니다. 영업관리자로 커리어를 쌓고 싶으시다면 AFPK-CFP 같은 재무설계 자격과 면접에서 자신감과 활달함을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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