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생명보험 / 영업관리
Q. 지인과의상담
외국계 보험사 영업을 하고 있는 지인에게 삼교대(삼성, 한화, 교보) 생보, 손보 공채를 위해 afpk 그리고 cfp를 준비중이라고 하였는데 삼교대 가서 그 월급 받으면서 지점장을 하는 것보단 차라리 영업을 하는 게 더 낫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영업관리로 들어가게 되도 결국엔 영업이고 순수히 개인 영업일을 할 경우 수당을 많이 챙길 수 있지만 영업관리는 고정급이 정해져 있을 뿐더러 인센티브도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영업일은 회사 자체에 속해 있는 사람이 아니라 개인 사업자를 회사 이름을 걸고 하는 것, 즉 기본급 없이 인센티브만 가져가는 것(능력위주)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사람의 능력에 따라 영업이 훨씬 더 많은 연봉을 취득할 수 있을 지언정, 본인은 회사에 속해있지 않아 고정급이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업을 지속하는 데에 불안감이 다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지인이 언급한 위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싶습니다.
2017.02.20
답변 4
- 멘멘토4992삼성생명보험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영업관리직군도 인센트브 있습니다. 영업하시는 fc님들 중에 기똥찬 영업으로 엄청난 고소득을 올리시는 분들 많죠 근데 지점장 나가면요...매달 오버라이딩이라고 지점장만의 보너스가 있어요.... 안정적인 고소득 vs 로또같은 고소득 음...이걸 비교하면서 영업을 추천하신 지인은 그쪽분 리크루팅하고싶은 모양입니다. 1명 리크루팅하면 얻는 고과와 보너스에... 좋은 지인이라 말씀 못드리겠네요 이쪽 업계에 일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영업관리를 추천하고 응원하는게 맞는 일인텐데요.... 격하게 표현하자면 '양아치'네요.... 기분 나쁘시다면 죄송하지만 그게 팩트고 현실입니다.... 위에 분께서 말씀 너무 잘해주셨는데
- 멘멘티20552작성자
다시 한 번 진심어린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말씀해주신 내용 적극 반영하여 취업준비하는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무리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 멘멘티20552작성자
우선 의미있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조금은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사실 보험영업관리에 매력을 느끼게 된 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영업관리라는 직군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들 즉, 누군가를 조리있게 설득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한 중재역할과 원만한 대인관계, 그리고 목표설정에서 오는 제 책임감과 의무감, 끈기, 추진력 그리고 끈기는 저로하여금 영업관리라는 직군에 적지 않은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고 많은 경험을 이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보니 저 자신은 보험사를 위함이 아닌 영업관리라는 직군을 위해 준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준비할 예정에 있다는 게 가시화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영업관리직군 중에서도 보험사를 우선순위에 두게 된 이유는 과연 제 주변 지인들의 존재감이 적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한화, 교보 생명 등 다양한 보험사에서 먼저 발을 내딛은 제 선배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관련업종에 관하여서는 다른 분야보다 조금은 더 잦은 횟수로 귀가 열리곤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다른분야의 영업관리직에 계시는 분들은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년도 저는 스물여섯살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뚜렷한 목표를 잡고 나아가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 보험사 영업관리라는 길이 옳은 판단인지 아닌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후회하지 않을 자신은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영업관리라는 직군에 분산투자하는 것도 취업을 위한 아주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지만, 각각의 분야에서 원하는 영업관리의 인재상이 다양한 만큼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전진하고 싶은 마음이 지금으로써는 조금은 더 우세한 것 같습니다. 직접적이진 않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는 캐나다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던 중 밴쿠버에서 토론토까지 4800km 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횡단했던 순간입니다. 준비를 하면서, 그리고 실행에 옮기면서, 마지막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추진력과 끈기, 성공의 맛을 작게나마 느껴 보았습니다.
- YYangbongLG전자코이사 ∙ 채택률 76%
지인 분이 맞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영업관리를 차라리 지원하라는거죠 지인이? 저는 님이 꼭 보험사 영업관리를 취직하고자 하는 부분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다른 회사의 영업관리도 많은데 왜 하필 보험회사인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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