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수강과목 질문
안녕하세요. 공정기술 또는 cs engineer직무 희망하는 4학년 전자과 학부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3.8입니다. 수강신청한 두 과목중 한 과목을 포기해야하는데 과목선택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한 과목은 소자설계실험과목이고 TCAD를 사용할 수 있으나 학점따기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다른 한과목 또한 반도체과목인데 상대적으로 학점따기 수월한 과목입니다. 주변을 보면 TCAD를 사용할 수 있고 실제로 소자 설계를 해볼수 있다는 경험 때문에 첫번째 과목이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공정기술이나 cs엔지니어를 희망해도 이 과목을 수강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학점위주로 수강신청을 하는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2.12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외부교육이나 자격증 취득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평점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공정기술/CSE 기준이면 TCAD 소자설계실험의 직접 활용도는 아주 높진 않습니다. 공정기술은 공정조건·수율·장비 이해가 더 중요하고, CSE는 장비 트러블슈팅·고객 대응 역량이 핵심입니다. 다만 TCAD 경험은 “소자 동작 원리 이해”를 깊게 설명할 수 있는 차별화 요소는 됩니다. 현재 학점 3.8이면 유지도 중요합니다. A- 이하 리스크가 크다면 학점 안정 과목, 대신 TCAD는 별도 학습/프로젝트로 보완하는 전략도 현실적입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지원자님 상황이면 충분히 고민할 만한 선택이에요~ 공정기술이랑 CS 엔지니어 둘 다 보고 있다면 더더욱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결론부터 편하게 말씀드리면, 공정기술 직무 비중이 더 크다면 TCAD 소자설계실험 과목이 확실히 플러스가 되고, CS 엔지니어 쪽이 더 중심이면 학점 방어가 조금 더 우선순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정기술 직무에서는 실제로 소자 구조, 공정 변수 변화에 따른 특성 변화, 도핑·산화·식각·확산 같은 물리 기반 이해도가 굉장히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TCAD로 직접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파라미터 바꿔가며 결과 해석해본 경험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꽤 강한 소재가 됩니다. “공정 조건 변화 → 전기적 특성 변화 → 원인 해석” 흐름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단순 이론 수강보다 훨씬 직무 연결성이 좋습니다! 특히 공정기술 지원 시에는 “이론 + 시뮬 + 해석 경험”이 있으면 전공 적합성 어필이 잘 됩니다. 지원자님 학점이 이미 3.8이면 기본 학업역량은 충분히 증명된 상태라서, 한 과목 정도 난이도 높은 전공 실험이 들어가도 전체 평가에 치명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스토리 만들기에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CS 엔지니어는 장비,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공정 이해 + 장비 이해 쪽 비중이 더 큽니다. 이 경우에는 TCAD 직접 활용도가 아주 크진 않을 수 있어요. 물론 있으면 좋지만 “필수급 차별 요소”까지는 아닙니다. CS는 학점 + 전공기초 + 장비/공정 이해 + 현장 대응력 쪽을 더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리해서 판단하시면 좋아요~ 지원자님이 공정기술 지원 의지가 더 강하고, 자기소개서/면접에서 쓸 전공 프로젝트 소재가 부족하다면 → 소자설계실험 + TCAD 수강이 좋습니다! 지원자님이 CS 엔지니어 중심이고, 현재 학점 유지가 매우 중요하거나 다른 전공 프로젝트가 이미 충분하다면 → 학점 수월 과목 선택도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추가로 하나만 더 드리면, TCAD 과목을 듣는다면 그냥 수강만 하지 말고 “파라미터 변경 → 결과 비교 → 원인 해석 → 개선 시도”까지 정리해서 포트폴리오처럼 만들어두세요. 그러면 과목 가치가 두 배로 올라갑니다~ 지원자님 현재 학점이면 이미 기본기는 충분합니다. 이제는 “직무 연결 스토리”를 얼마나 만드느냐 싸움이에요~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하하히도루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타 과목이 어떤 과목인지 모르겠으나 소자설계 과목은 device와 관련이 많이된 과목입니가. 공정기술 및 cs와는 연관성이 떨어집니다. 다만, 인생은 모르니 (다른 직무릉 신청할 수도 있으니) 들어두는것은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공정기술 및 CS 엔지니어를 희망하신다면, '소자설계실험(TCAD)' 과목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천 이유 직무 연관성: 공정기술 직무는 단순히 공정만 아는 것이 아니라, 공정 변화가 소자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 합니다. TCAD 경험은 면접에서 이를 증명할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실무 역량 어필: CS 엔지니어 역시 장비 트러블슈팅 시 소자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기술적 전문성을 인정받기 훨씬 유리합니다. 학점 관리: 이미 학점이 3.8로 우수하시기 때문에, 한 과목에서 조금 낮은 점수를 받더라도 **'어려운 과목에 도전해 실무 툴을 다뤄본 경험'**이 취업 시장에서는 훨씬 가치 있게 평가받습니다. 결론: 학점 0.1~0.2점 차이보다 "TCAD로 소자를 설계해 본 경험" 한 줄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훨씬 파괴력이 큽니다. 어렵더라도 도전하시길 권장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정기술과 CS 직무는 소자 설계 능력보다 전체적인 공정 흐름 이해와 성실함을 증명하는 학점이 훨씬 중요합니다. TCAD는 소자 직무에 특화된 스펙이므로 굳이 학점 하락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수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4학년은 학점을 확실하게 방어하며 남는 시간에 기사 자격증 취득이나 직무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취업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따라서 학점 따기 수월한 과목을 선택해 평균 평점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서류 합격권을 유지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학교
tcad는 공정설계 소자개발쪽이라 공정기술 및 설비기술은 큰 어필이안됩니다만.. 다만 추후에 졸업 후 이용될수도있으며 직무변경해서 지원도가능하므로 최대한 가능한 수업은 모두 듣고 졸업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예로들면 공정기술 지원자분들도 전자회로 논리회로설계 이런 과목들은 기본적으로 듣고오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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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반기 반도체 취업을 위한 나종기 교육 vs 중견기업(반도체 무관) 정규직 vs 반도체 장비사 정규직
하반기에 삼성(공정기술), 하이닉스(양산기술) 취업을 노리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스펙은 스카이 학점 3.7x, 기계공학과이고 나이는 한국 나이로 29살입니다. 반도체 관련 학부 연구생(6개월) 및 학부 논문 한 개 반도체 무관한 프로젝트 한 개 이렇게 있습니다. 제목에서 적은 바와 같이 삼성, 하이닉스 취업을 위해서 무엇이 가장 도움이 될까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3가지 선택지 전부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방향성을 잡고 싶습니다. 나종기 교육- 매우 도움 되지만 시간 소요가 너무 많이 된다고 들음. 중견기업(반도체 무관) 정규직-커리어는 쌓이지만 반도체 관련이 아님. 반도체 장비사 정규직-일이 매우 고되고 공정 직무로 이직이 어렵다고 들음. 현직자 분들께서 어느 방향성이 나을지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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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희망 직무는 공정기술/설계이며 현재 하이포, 공정 실습, 나노소자 연구실 학부연구생 경험(논문 공저자)이 있습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약 5개월 동안 나노소자 거동 이론 스터디와 Origin을 활용한 간단한 데이터 피팅을 진행했지만, 하이포를 하면서 데이터 추출이나 논문 작성 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교수님께서 공저자로 등록해주셨지만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향후 면접에서 어떻게 보일지 고민이 있습니다. 또한 지도교수님께서는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연구를 더 확장하기보다는 학점 관리(현재 3.8)와 실무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 수 있고, TCAD를 배우며 새로운 경험을 쌓는 방향도 제안해주셨습니다. 현재 공정기술과 설계 직무 사이에서 고민 중이지만 취업 난이도를 고려하면 공정기술 직무 중심으로 준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TCAD를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아니면 학업과 종설에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Q. 공정 중에 포토와 에치가 비선호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양산기술/공정기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공정실습을 갔다왔더니 저는 에치가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근데 현직자 분도 이왕이면 다른 곳을 가라고 하고, 특강 같은 곳에서도 요즘 포토와 에치가 선호도가 제일 낮다라는 말이 있어서요. 이슈가 자주 발생한다라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혹시 다른 이유가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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