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자소서 내용관련
종합설계 과목이 팀 프로젝트이다 보니 자소서 작성 기준이 궁금해 여쭤봅니다. 같은 과목이지만 속하지 않았던 다른 팀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뒤 자소서에 반영해 합격한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방식이 안 걸릴 수가 있나요?? 감사합니다.
2026.01.23
답변 9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타인의 프로젝트 경험을 도용하는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 기재이며 면접관의 심층 질문을 받으면 무조건 들통날 수밖에 없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면접관은 프로젝트의 결과보다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와 이를 해결한 지원자의 구체적인 사고 과정을 검증하려 하므로 직접 경험하지 않은 내용은 대화 몇 마디면 바로 바닥이 드러납니다. 요행을 바라며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에서 작은 역할이라도 찾아내어 솔직하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정석입니다. 순간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정직하게 승부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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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회사 면접관이 일일히 확인하기 어려운내용이죠.. 면접에서 잘이야기하면 사실 모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자소서는 진위여부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거짓내용을 적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들어올 시 답변을 잘 할 수 있어야만 거짓이 들통나지 않습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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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소서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서 객관적인 입증 자료를 요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면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압박 면접이나 꼬리 질문을 통해서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만약 지원자가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를 꼼꼼하게 한다면 걸릴 일은 없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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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어눌하지않게하고 누가보기에도 완벽하면 절대안걸립니다. 지원자 면접자 정말 많아서 면접관들이 면접 들어오기 몇분전에 자소서 훑고 면접보는게 어떻게보면 다 입니다. 다만 임원과 부장들이상 들어오기에 질문자분이 초등학생 거짓말을 봤을때 바로알듯이 그런느낌이라 완벽하지않은 내용은 서술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라서 별도의 증빙 자료를 제출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면접 전형에서 관련 질문에 답변을 잘 못하는 경우 더 큰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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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안 걸릴 수는 있지만,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종합설계는 면접에서 가장 자주 파고드는 항목이라, “본인이 직접 한 역할”을 아주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다른 팀의 내용을 이해해 서술하더라도, 의사결정 배경·시행착오·수정 과정을 캐묻는 질문에 막히면 바로 드러납니다. 합격 사례는 대부분 서류만 통과했거나, 우연히 면접 질문을 비켜간 경우가 많습니다. 자소서는 ‘성과’보다 본인 기여도와 사고 과정이 핵심이므로, 규모가 작더라도 본인이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한 내용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타 팀 사례를 비교·참고 관점으로 녹이는 선에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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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질문 정말 많이들 헷갈려하는 포인트라서 잘 짚어주셨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추천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그리고 “안 걸릴 수 있냐”보다는 “면접에서 버틸 수 있냐”가 핵심이에요!! 종합설계 같은 팀 프로젝트는 자소서에서 **‘내가 실제로 기여한 역할과 사고 과정’**을 보는 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같은 과목이라도 다른 팀의 내용을 가져와서 쓰는 경우, 서류 단계에서는 안 걸릴 수도 있습니다!! 자소서만 놓고 보면 그 프로젝트가 어느 팀 것이었는지까지 일일이 검증하진 않거든요~ 문제는 면접이에요!! 삼성 면접은 특히 “왜 그렇게 했나요?”, “그 선택 말고 다른 대안은 없었나요?”, “그때 본인 역할은 정확히 뭐였나요?” 같은 꼬리 질문을 굉장히 깊게 파고들어요~ 다른 팀 내용을 기반으로 쓰면, 전체 구조는 이해했더라도 디테일에서 막힐 가능성이 정말 높아요!! 실제로 진행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팀 내 갈등, 데이터가 안 맞았을 때의 판단 근거 같은 질문이 나오면 바로 티가 납니다~ 합격 사례로 들리는 이야기들도 자세히 보면, 완전히 남의 팀 이야기를 쓴 경우보다는 같은 과목 내에서 공통으로 공유된 실험 조건이나 결과를 참고했고, 그걸 자기 팀 활동과 엮어서 본인 관점으로 재해석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건 ‘표절’이나 ‘차용’이라기보다는 확장 해석에 가깝기 때문에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래서 현실적인 추천 방향은 이거예요~ 다른 팀의 아이디어나 접근 방식은 참고하되, 자소서에는 반드시 지원자님이 직접 고민하고 판단하고 행동한 내용만 중심으로 쓰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성과가 조금 약해 보여도, 사고 과정이 명확하면 삼성은 충분히 긍정적으로 봐줘요~ 반대로 성과는 좋아 보여도 “내 얘기 아닌 느낌”이 나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어요!! 정리하면, 안 걸릴 수는 있지만 추천되지는 않고, 특히 면접까지 가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자소서는 결국 지원자님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는 글이라는 점, 이걸 기준으로 정리하시는 게 가장 합격에 가까운 방향이에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댓글 1
버버럭잉작성자2026.01.22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제 프로젝트를 지인이 베끼고 합격해서 감정이 교차하네요..ㅋㅋ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종합설계처럼 팀 프로젝트 기반 과목에서 다른 팀의 결과를 참고해 자소서에 활용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표절’이나 ‘허위 작성’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단, 단순히 아이디어를 참고하거나 배운 점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서술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즉, 다른 팀의 구체적 수치, 설계 산출물, 역할 등을 그대로 기재하면 위험하지만,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방법론, 문제 해결 방식, 느낀 점을 자신의 팀 경험과 함께 기술하면 합법적이고 설득력 있는 내용이 됩니다. 항상 본인이 직접 경험한 과정과 성과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하며, 참고 정도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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