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최종합격
삼성전자 최종합격했습니다!!!!!!!!!!!!!!!!!!!!! 근데 이거를 SNS에 친한 친구만 해서 공유를 하고는 싶은데, 혹시나 문제가 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수험번호나 지원 부서 등 가리고 올리는 것은 문제가 안되겠죠..?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개인정보 가리고 올리는 경우는 다수 보았는데, SNS는 아무래도 개인정보가 특정되다보니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2025.12.06
답변 9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문제 없을걸요? 그거 올리는걸로 뭐라 하는거 못봤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큰일 해내셨어요~ 최종합격이라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 고생이 모두 증명된 순간이에요! 이제 SNS 공유 관련해서 궁금하신 부분을 편하게 말씀드릴게요~ 지원자님 말씀처럼 수험번호, 지원 부서, 전형 과정에서 특정될 만한 정보들을 모두 가리고 올린다면 법적으로나 회사 규정상 큰 문제는 없어요. 실제로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도 이런 식으로 합격 인증 올리는 분들 많이 계시고, 회사에서도 “민감 정보만 가리면 된다”는 기본적인 가이드 정도만 두고 있어요~ 다만 SNS는 친구 공개라도 실친 기반으로 실명·프로필이 공개되는 플랫폼이다 보니 커뮤니티보다 신원 특정 가능성이 높긴 해요. 이런 이유 때문에 몇 가지 최소한의 안전선만 지키면 충분히 괜찮아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새로운 출발 정말 응원하고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그 동안 고생 많으셨을텐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sat 문제나 면접 질문을 유출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했다는 사실을 공유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수험번호, 지원 부서도 비밀 정보는 아니기 때문에 전혀 문제 없지만 신경쓰이면 그냥 합격사실만 공유하셔도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많이들 올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딱히 문제 될 거 없어요. 축하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합격한 것에 대한 공유는 상관이 없습니다. 자랑하셔도 될 정도로 대단하신 것이 맞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올려도 별 문제는 되지는 않겠으나.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만 하시고, 올리시더라도 출근하게 된 이후에 올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공유하는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수험번호 지원직무 잘 가려서 공유하세요! 그럼 괜찮아요! 합격 너무 축하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ㅎㅎ 수험번호 가리고 올리시면 문제없어요 블로그에도 다들 올리시는대요~~ 축하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26년 상반기, 파공설 vs 공정기술
1. 스펙 -서울 중위 전전 3.7x, 전공 3.6, 26년 2월 졸업 -TCAD 학부연구생 1년 (SDE 소자 구조 제작, 스트레스 기반 신뢰성 평가/그래프 분석) -반도체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상, 공정실습, 자율주행/임베디드 대회 출전 -동아리 임원, 서포터즈 대상 +공정 관련 경험 부족 판단으로 3월부터 폴리텍 하이테크(10개월)교육과 취준 병행 예정 2. 고민 사항 TCAD로 소자 구조 제작 및 신뢰성 평가를 주로 진행했으나 최근 채용 규모 축소 우려로 공정기술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그러나 티오가 많다는 이유로 선택하기에는 제가 관련 경험이 전무할 뿐더러, 티캐드 경험을 공기 자소서엔 쓰지 말라는 소문, 계약학과 등의 이유로 고민이 됩니다. 하반기 취준 시에는 교육 경험으로 공기로 쓸 예정입니다. Q. 직무 적합성(공설)과 채용 규모(공기) 중 어떤 선택이 전략적일지 현직자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직무보다는 기업 자체에 더욱 가고 싶은 마음이 큰 상황입니다.
Q. 전공 이수 비중 (50%)
안녕하세요. 저는 늦은 학년에 전과를 하게 되어 전과하기 전 전공이 일반 교양 (자선)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아직 두 학기가 남았지만 예상되는 전체 이수 학점 158학점이며, 그 중에서 전공 학점이 60학점이 되어 전공 이수 비중이 50% 이하가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전공 이수 비중이 50% 이하이면 특정 기업에서 디메리트가 존재한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졸업을 위해 이미 초과학기를 진행한 상태이지만 무리해서 조금이라도 전공을 더 듣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업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현재 학점은 4.4 (전공 4.47) 이며, 인서울 중위권 대학 재학 중입니다.
Q. 박사 취업 준비 문제
안녕하세요, SKY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 취득하고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ASML코리아 기술지원 직무에 합격했는데, 원래 목표는 국내 대기업 R&D(소재/공정 개발)였고 이번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했습니다. 합격한 곳에서 커리어를 쌓고 R&D로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했는데, 직무 성격이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됩니다. 아는 현직자분께서는 "처음을 작은 곳에서 시작하면 이직이 더 어려워진다"며 포닥을 이어가면서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낫지 않냐고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포닥 연구활동은 반도체와 연관이 없고, A사도 충분히 좋고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오퍼를 수락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포닥을 이어가며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