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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TO
반도체 연구소 공기, 공설 메모리 사업부 공기, 공설 이 4가지 분야에서 어느 분야가 대략적으로 채용규모가 더 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연구소와 메모리 사업부의 차이점도 궁금해요!
2026.02.28
답변 7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께서 말씀하신 반도체연구소 공정기술/공정설계 vs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공정설계는 채용 규모와 업무 성격이 꽤 명확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용 규모는 메모리사업부가 훨씬 크고, 반도체연구소는 상대적으로 소수 정예 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채용 규모 관점에서 보면, 메모리사업부는 실제 DRAM·NAND 제품을 양산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FAB 운영, 수율 관리, 공정 최적화 등 많은 엔지니어가 필요합니다. 공정기술 직무만 해도 Photo, Etch, CVD, CMP 등 모든 공정별 엔지니어가 필요하며, 양산 공정 최적화와 defect 개선, 생산 관리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인력 수요가 매우 큽니다. 반면 반도체연구소는 양산이 아니라 차세대 공정과 신기술을 개발하는 R&D 조직으로, 신공정·신소재 개발과 공정 최적화 연구를 중심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채용 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실제 체감 기준으로 정리하면 대략 아래 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 채용 규모 가장 큼 (양산 공정 유지 인력 필요) 메모리사업부 공정설계 → 채용 규모 큼 (제품 양산 설계 및 수율 담당) 반도체연구소 공정기술 → 채용 규모 중간 이하 (선행 공정 개발 위주) 반도체연구소 공정설계 → 채용 규모 가장 적은 편 (선행 소자/공정 설계 중심) 특히 삼성은 메모리 시장 세계 1위이며 대규모 양산 라인을 운영하기 때문에 메모리사업부 인력 규모 자체가 매우 크고, 그만큼 신입 채용 TO도 가장 많은 편입니다. 다음으로 반도체연구소와 메모리사업부의 가장 큰 차이는 **“연구개발 vs 양산”**입니다. 반도체연구소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공정을 개발하는 조직으로, 아직 양산되지 않은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공정 조건과 구조를 개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공정, 새로운 소재, 차세대 메모리 구조 등을 실험하고 검증하는 선행개발 중심 조직입니다. 즉 쉽게 말하면 “미래 제품을 만드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메모리사업부는 이미 개발된 DRAM, NAND 제품을 실제 FAB에서 양산하고, 수율을 올리고, 불량을 줄이고, 공정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공정 조건 최적화, defect 분석, 수율 향상, 양산 공정 설계 등 실제 제품 생산과 직접 연결된 업무가 중심입니다. 즉 “지금 판매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곳”입니다. 지원자님 기준으로 직무 느낌을 직관적으로 비교하면 이런 차이입니다. 반도체연구소 → 연구소 느낌, 석사/박사 비율 높음, 신기술 개발, TCAD·소자 연구 많이 활용, 논문/연구 경험 유리함 메모리사업부 → FAB 엔지니어 느낌, 학사 채용 많음, 양산 공정 관리, 수율 개선, 데이터 분석 많이 수행 또한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도 현실적으로는 메모리사업부가 TO가 훨씬 많기 때문에 학사 기준으로는 메모리사업부 지원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편입니다. 반도체연구소는 경쟁률이 높고 석사 이상 비율도 높은 편이라 진입 난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지원자님께서 안정적으로 합격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또는 공정설계를 우선 고려하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유리하고, 연구 경험이 많고 R&D 성향이 강하다면 반도체연구소도 좋은 선택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티오는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수치는 아시기 힘드실 것이나 일반적으로는 각 직무당 한두자리 정도입니다. 새로이 공장이 들어서거나 신생팀이 아닌 이상 한 직무에서 대규모 채용은 잘 없습니다.
왕눈이조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45% ∙일치회사메모리 공기가 가장 많고 직무별 차이는 제가 진행하는 직무부트캠프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회사
티오는 아무도 정확히 모르지만 요즘 공기 공설은 비슷할거고요. 반연보단 사업부가 많이 뽑을겁니다. 연구소와 사업부의 차이는 하는 일은 같은데 담당하는 스텝이 다르다고 보면 되고요. 연구소는 시장에 나오기 3~10년전 제품을 사업부는 시장에 나오기 1~2년 제품 + 현재양산되고 있는 제품을 담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채용 규모는 **메모리 사업부 공정기술(공기)**이 가장 큰 편이고, 그다음이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공설)입니다. 사업부는 실제 양산과 직결되기 때문에 인력 수요가 꾸준하고 규모도 큽니다. 반면 반도체연구소 공기·공설은 차세대 기술 개발과 선행 연구 중심이라 사업부 대비 채용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차이점은 역할에 있습니다. 반도체연구소는 미래 노드 개발, 신공정·신소자 검증 등 선행 R&D 중심이고, 메모리 사업부는 현재 양산 공정의 수율 개선, 생산성 향상, 불량 개선 등 실적 중심 업무가 많습니다. 즉 연구소는 기술 개발 성격이 강하고, 사업부는 양산·수율 책임이 더 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티오는 여기아무도 알수없습니다 모두 대외비입니다 다만 연구소보단 메모리공기가 티오가 제일 많을 예상이고 연구소는 공정 및 선행 소자개발하는곳이라 아직 없는 백본을 만드는 느낌이고 수율이 낮아도 메모리사업부로 청사진을 주면 사업부에서는 이것을 양산하기 위해 수율을 극대화하는 곳 입니다. 따라서 선행개발을 원하시면 연구소, 이를 받아 양산화하고 수율관리하며 공정관리capa관리등등 하시려면 메모리쓰시면 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메모리 공기가 제일 많아요 메모리는 메모리 반도체 양산 담당이고 반연은 차세대 연구하는 사업부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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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DS 글인총 인프라기술/환경 티오 관련 고민중입니다..
주전공은 자원환경공학과 다중전공으로 화학공학과 졸업했습니다. 주전공에서는 자원경제, 자원순환, 폐기물 처리, ESG 등 공부했고, 화공과는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화학, gas 쪽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마다 플젝 진행+외부 수상 1회 있습니다. 저는 인프라기술/환경 둘다 나름 핏한 직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느 쪽으로 쓰면 좋을까요? 인프라기술이 티오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ㅜㅜ 특히 환경 직무는 기사 자격증이 중요한데, 제가 이번 겨울에 시험을 봐서 대기+수질+산업안전기사 결과가 5월에 나올 것 같아서요.. 다른 환경 직무 지원자들은 기본적으로 쌍기사는 들고 있는 것 같아서 경쟁력이 많이 밀릴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인프라기술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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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앰코에 면접 보러 가게 되어 준비중입니다. 자기소개를 써봤는데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원자 ***입니다. 저는 전자회로실험 중 공강시간마다 회로를 수정하고 측정하여 깨끗한 파형을 얻어내고, 오차율을 10% 이내로 줄여서 해당 과목에서 A+를 받아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교내 근로장학생으로써 강의실의 트러블이 발생하였을 때 담당 선생님을 돕거나 직접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으로 3년간 근무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패키징 공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을 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자기소개 + 필살기1 + 필살기2 + 입사 후 포부(간단히)로 마무리 했습니다. 말해보니까 약 50초 이하 나오더라구요. 어떤지 평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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