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공정설계 직무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저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공정설계가 목표인 학생입니다. 최근에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공정설계 직무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데, 조금 헷갈리는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답변주시면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공정설계는 전공정의 process를 설계하고 수율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운드리 사업부 같은 경우는 반도체 소자를 의뢰받고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매번 공정 process를 새로 설계하는 것이 납득이 갑니다. 하지만 메모리 사업부는 dram이나 flash memory등 다루는 소자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는데도 제작할 때마다 매번 다시 공정 process를 설계하나요? 2. 반도체연구소에서 개발한 선행 소자를 가지고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 부서에서 공정 process flow를 제작하고, 그 순서에 따라 공정기술 부서에서 각 공정을 진행한다는 내용을 봤는데, 차세대소자 관련된 것은 반도체 연구소-공정설계 부서, dram / flash memory 관련된 것은 메모리 사업부 - 공정설계 부서에서 설계하는 것이 아닌가요? 3. 메모리 사업부의 공정설계 부서에서는 sram, dram, flash memory 만 다루나요?
2020.02.17
답변 3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공정개발은 지속적인 공정 개선과 개발이 필요합니다. 반연은 선행기술을 개발하고 공정설계가 양산과 최적화를 합니다. 파운드리 쪽입니다.
- llIIIIl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1. 파운드리가 소자를 의뢰받고 공정을 만드는건 아닙니다. 먼저 각 노드별 로드맵을 먼저 만들고 파운드리 포럼등을 통해서 팹리스와 손을 잡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메모리의 경우도 더 작은 소자, 더 적층된 메모리 등의 수요가 있고 탑재되는 제품에 따라서도 특화된 여러가지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정개발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반도체 연구소에서는 선행 소자를 가지고 제품화 직전까지만 개발을 합니다. 테스트 제품을 가지고 정상 동작하는 칩이 확보될 경우에 사업부에 이관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각 메모리나 파운드리에 공정설계 부서에서 이관받아 더 개발을 한 다음에 제품화를 시키는 방식입니다. 즉, 각 세대별 Process flow는 반도체 연구소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사업부에 이관된 이후에도 Process flow가 계속 개선되고 발전되어 갑니다. 물론 Process flow 라는게 양산을 하면서도 개선점을 찾으면서 계속 업데이트가 됩니다. 3. 디램과 플래쉬를 합니다. SRAM 단품은 메모리 사업부에서 안한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SRAM은 Embedded memory라고 해서 Logic 회로에 들어가기 때문에 파운드리 쪽입니다.
- 대대기업이직고수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팹리스 업체에서는 요구하는 조건들이 분명합니다. 의뢰 제품에 대해서 어떤 화학물질을 써달라 어떤 인증(iso 등)을 거쳐달라 등에 대한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서 설계 process가 동일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학과 장비사
화학과 4학년으로 반도체 산업군 희망합니다 소부장 중 소재만 화학과가 가기 더 수월하다 생각했는데 장비사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주로 화학과가 장비사에서 무슨 업무를 맡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유기물 합성 + 무기소재 분석(afm tem sem 등 활용) 이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장비사 지원이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Q. 평가 및 분석/ 직무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방학동안에 개인 프로젝트로 codex를 활용하여 Open source로 공개되어있는 WM-811k 의 81만개의 wafer defect map으로 제한된 wafer 측정 결과로 defect이 어디 있을지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기계학습과 CNN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추후 github에 올려둘 예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이 실제 현업에서 쓰이는지, 어떤 역량을 길러야 이쪽 직무에 강점이 될 지 궁금해요 제가 생각했을 때 여러 기업 현장실습/인턴보다는 당연히 그냥 개인이 수행한 프로젝트라 기업에서 어떻게 볼 지 궁금하고, 냉정하게 이게 별로 쓸모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학부연구생으로써는 엘립소미터를 활용하여 공정 조건별 박막 두께,굴절률,흡수계수를 추출하고, 실제 엘립소미터 피팅 알고리즘을 재구현하여 프로그램을 새로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방학 2달간 현업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 이와 같이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
Q. 안녕하세요. 26년 2월 졸업 학점 낮고 반도체 경험은 소자 제작 1회뿐입니다.
반도체 지식만 파기보다 데이터 역량을 쌓는 게 낫다고 판단해 포스코 뉴딜 교육(8월~11월) 을 고민 중입니다. part1 100h 수학 지식 없이 확률·통계·미분·선형대수가 AI 모델 안에서 어떻게 동작, 이해하는 토대 구축. part2 100h 코딩 경험 없이 시작, 수학 개념을 Python 코드로 직접 표현 제조 데이터를 다루는 구현 역량 확보. part3 80h 라이브러리 없이 손실함수·경사하강법·모델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체득 part4 80h 퍼셉트론부터 출발해 활성화함수·순전파·역전파·하이퍼파라미터 튜닝까지 MLP의 전 과정을 순수 Python으로 직접 구현. PARt5 80h 통합프로젝트 및 모델경쟁 또한 Kaggle 반도체 데이터로 개인 미니프로젝트 병행하고 AI 활용해 생산성 높이는 엔지니어가 필요하다 어필하려고합니다 공정/설비 직무에 실제로 도움될까요? 타 산업 지원 시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수강을 추천하는지 궁급합니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