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서울교통공사 / 기계기사
Q. 공기업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26살 입니다 제 스펙으로는 현재 기사 하나 오픽im2 입니다 한국사랑 컴활등은 없습니다 제가 여러 공기업 기계직을 찾아본 결과 교통공사 등 가산점으로 기사 하나만 보는 기업이 많던데 이스펙으로 필기 및 ncs준비를 계속해도 도라꺼요? 아니면 면접시에 불리할까요? 무엇을 우선시에 둬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026.01.17
답변 6
- 부부르지마서울교통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원하시는 공기업에 따라 많이 갈립니다. 서교공, 인교공, 부교공, 코레일이 서류가 적부 또는 기사 1개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한 케이스로는 가스공사가 서류 적부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토익만 최소 점수 이상) 다만, 유명 중앙공기업,발전사,한전 등은 1기사 하나만으로는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가고 싶은 기업을 더 넓히시려면 반드시 한국사, 컴활에 기사 1개는 더 추가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말 특이 케이스로 기사 자격증 3개 보는 경우가 발전소급 이상에서 가끔 있습니다) 꼭 가고 싶은 공기업의 서류컷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열공하세요. 저 또한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6기사, 한국사, 정처기(컴활 대신), 토익8백점대인데, 토익이랑 토스가 보강되어야 어디든 다 서류 뚫을까 싶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한국사 1급, 컴활 1급 자격증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면서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사 1급, 컴활 1급 자격증은 타지원자들이 대부분 취득하는 자격증이므로 본인께서 미취득시 상대적으로 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상기의 2가지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NCS 전형에서는 주요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 필기 전형 수준의 문제가 출제되므로 본인께서 취득하신 기사 자격증 및 주요 전공 과목의 기본/핵심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Remind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필요하며, 한국사랑 컴활은 기본적으로 갖추셔야 하기 때문에 지금 NCS나 필기를 준비하시기 보다는 가산자격증 및 영어를 먼저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기업 채용의 당락은 필기시험이 결정하므로 가산점이 충족된 기업을 타겟으로 잡고 지금 바로 NCS와 전공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되기에 자격증 개수가 적다고 해서 감점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은 절대 없으니 안심하고 공부에만 집중하세요. 다만 지원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틈틈이 준비해두는 것이 좋지만 현재 최우선 순위는 필기 합격권 점수 확보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스펙으로도 공기업 기계직 준비를 계속해도 됩니다. 많은 교통공사·시설공단 계열은 가산점에서 기사 1개만 반영하거나, 기사 자체를 사실상 필수요건으로 보는 곳이 많아 기본 요건은 충족한 상태입니다. 공기업 채용에서 합격을 좌우하는 비중은 서류보다 **필기(NCS+전공)**가 훨씬 크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면접에서는 기사 개수보다 전공 이해도, 직무 적합성, 태도를 더 봅니다. 다만 한국사나 컴활은 일부 기관에서 가점·응시요건이 될 수 있으니, 필기 준비와 병행해 단기 취득 정도로 보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우선순위는 필기 → 면접 대비 → 보조 자격증 순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지금 스펙으로도 준비 가능하지만, 보완 필요해 보입니다. 필기 / NCS 준비 우선순위 > 기사 + 필기 / NCS 합격이 핵심, 스펙보다 비중 큽니다. 가산점 / 면접 > 오픽 IM2는 충분, 한국사 및 컴활 없으면 일부 기업에서 서류 가산점 부족 가능 > 면접은 직무 이해 + 사례 중심으로 준비하면 불리하지 않음 추천전략 필기 / NCS 집중 한국사, 컴활 등 최소 수준만 확보 면접 사례, 직무 경험 정리 즉 기사 + 필기 / NCS 합격 > 면접준비가 우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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