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서울아산병원 / 간호사
Q. 임상에서 일하시는 간호사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간호학과 2학년을 재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수강을 듣는 과목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찾아볼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임상에 계시는 여러 선배님들의 여러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수행 적인 업무와 부서 2. 여러 환자의 Case를 경험해보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던 환자 3. 앞으로의 간호사가 될 간호 학생에게 해주실 수 있는 조언!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환자 분들을 위해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이야기를 통해 임상에 계시는 선배님들 응원하겠습니다!
2022.12.14
답변 2
- mminmin34
채택된 답변
1. 현재 수행 적인 업무와 부서 -> 수행중인 부서인가요..? 저는 외과병동에서 일하고 있구요. 3교대로 일하면서 수술 후 환자간호, 암환자간호 등을 수행하고 있구요. 간혹 중환자간호나 임종간호도 하고있는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 2. 여러 환자의 Case를 경험해보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던 환자 -> 중환자분이셨는데 집에서 계시다가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병원에 오셨어요. 치료 열심히 받으시고 건강하게 집으로 퇴원하신 분이 기억에 남네요. 우리가 포기하지.않으면 환자분을 살릴 수 있다는 경험을 했던 case입니다. 3. 앞으로의 간호사가 될 간호 학생에게 해주실 수 있는 ->제가 학교 다닐때는 교수님들이 무조건 임상을 하라고 말씀하셨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꼭 임상을 할 필요는 없어요. 간호사로 적성이 맞는지 실습하면서 알게되는데 간호사 면허증을 이용해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많으니 다른곳도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간호사를 하시게된다면 너무 힘들면 그냥 그만두세요. 패배자 절대아니구요. 후배님들을 패배자로 만드는 그런 곳에서는 나오세요! 그치만 간호사로 적성이 맞으신다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환자들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더 물어보세요~
- 취취뽀 도토리건강보험심사평가원코부장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저는 임상은 아니지만, 수술실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중앙수술실에서 근무해서, 아무래도 직접 환자를 대면할 기회는 적었습니다. 비슷한 나이의 환자의 뇌수술을 했을때, 아무래도 더 마음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간호사 후배들에게! 힘든길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생명을 다루는 일입니다. 사명감과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환자의 건강을 회복하는 일을 진심으로 즐기며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