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세아상역 / 해외영업
Q. 벤더 아르바이트
안녕하세요 패턴사로 7개월 정도 일을 하고 현재는 내수 업체 벤더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그냥 생산 일이랑 더 비슷한 거 같아요)일 한지는 일주일도 안됐고요 그러던 와중 벤더 해외영업쪽으로 틀고 싶은데, 이 일을 그만두고 벤더 아르바이트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아직 어학 성적이 없어서 다 그만두고 어학 성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대학교 4학년 중반부터 일을 시작해서 나이는 24입니다.. 너무 조급해요 ㅠㅠ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2026.06.11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가장 아쉬운 부분은 성급하게 퇴사하는 것입니다. 벤더 해외영업으로 가고 싶다면 단순히 벤더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보다 현재 경력을 유지하면서 어학 성적과 무역 실무 지식을 준비하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아르바이트가 실제 해외 바이어 대응이나 수출입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면 의미가 있지만 단순 보조 업무라면 큰 경쟁력이 되기 어렵습니다. 24살이면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현재 직장을 다니며 OPIC이나 TOEIC Speaking을 준비하고 해외영업 관련 경험을 차근차근 쌓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경력 공백 없이 준비하는 것이 이직에도 유리합니다.
댓글 1
람람롬작성자2026.06.11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하지만 현 회사가 왕복3시간에, 야근도 잦아서 이 회사를 다니면서 어학 성적을 만드는 게 힘들 거 같아서요.. 그렇다해도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벤더 해외영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단순 벤더 아르바이트보다 현재 직장을 유지하면서 어학 성적을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아르바이트 경력은 실무 이해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정규 경력만큼의 평가를 받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경력이 7개월 정도라면 조금 더 이어가면서 토익이나 오픽 등 어학 점수를 확보한 뒤 해외영업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직 24세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경력과 어학을 함께 준비하는 전략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댓글 1
람람롬작성자2026.06.11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경력(패턴)이 해외영업과는 관련이 없어서 굳이 경력이 도움 될까? 싶어서요.. 참고로 저는 영어를 정말정말 못해서 공부 시간이 꽤 많이 필요한데, 지금 당장 이 회사 업무가 많아서 영어에 손을 못대고 있거든요.. 항상 10시쯤에 퇴근을 하고,왕복 3시간이라..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르바이트는 일경험이나 인턴과 달라서 인정의 정도가 낮습니다. 시간투자대비 아웃풋이 좋지 않은 활동이기 때문에 비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경력을 유지하면서 방향을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외영업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당장 퇴사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는 왜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 퇴사했는지 궁금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외영업 직무는 어학 능력도 중요하지만 제품 생산 과정, 납기 관리, 거래처 대응, 공급망 이해 등 실무 경험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현재 벤더 업무가 생산에 가깝더라도 의류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협력업체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향후 해외영업으로 전환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영어 성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선 토익이나 오픽 같은 기본 어학 스펙을 확보하고, 가능하다면 현재 회사에서 해외 바이어 대응이나 수출 관련 업무를 일부라도 경험할 기회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어학 성적과 경력을 갖춘 상태에서 벤더 해외영업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인 경로입니다. 24세는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 초년생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의 1년 정도 경력 차이보다 어떤 방향으로 경험을 쌓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경력을 끊고 준비만 하기보다는 일을 하면서 어학과 직무 역량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해외영업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dddingddong수산중공업코사원 ∙ 채택률 0%
일을 하면서 어학성적을 준비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어학성적은 요즘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바라는 등급 컷이 있어 무조건 있어야하고, 회사 경력또한 나중에 다른 회사 면접볼떄 큰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지 말고 일하면서 준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dddingddong수산중공업코사원 ∙ 채택률 0%
일을 하면서 어학성적을 준비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어학성적은 요즘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바라는 등급 컷이 있어 무조건 있어야하고, 회사 경력또한 나중에 다른 회사 면접볼떄 큰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지 말고 일하면서 준비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