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셀트리온 / 품질보증
Q. 셀트리온 QA와 QC 중에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 화공과 4학년입니다. 학점은 3.65/4.3이며 어학 성적은 TOEIC 910 TOEIC Speaking Level 7 입니다. 사설 업체에서 진행하는 제약 GMP 기초이론 수업을 수강하였고 (수료증 有) 코멘토에서 진행했던 cGMP에 의한 QA 직무 이해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또한, 현재 졸업 논문으로 Gold Nanoparticle 12nm synthesis부터 40nm로 growth 그리고 PEGylation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Peptide-conjugated까지 진행하여 DLS, ZETA, Absorbance, Fluorescence를 측정할 예정입니다. 이 외 기타 화공 실험이나 Python, ASPEN Hysys와 같은 프로그래밍 사용 정도가 제가 어필할 수 있는 전부인 거 같습니다. 이번 셀트리온에서 진행하는 채용 공고 중에 QC (원자재, 화학/면역, 미생물) - (원자재 QC, 화학면역 QC) 생물학, 생화학, 생명공학, 생물공학, 이화학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QA - (문서관리컴플라이언스) 생명공학/생명 과학, 생화학, 화학 계열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이렇게 두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QA보다는 QC가 채용 인원이 아주 조금이라도 더 많을 거 같긴 한데 (둘 다 0명 채용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직무 관련 수업들이 전부 QA 수업이었고 실제로 제가 가고 싶은 부서도 QA라서 고민됩니다. 제가 가진 소재들을 제일 많이 어필할 수 있고 가능성이 큰 부서는 둘 중에 어느 곳일까요?
2020.10.30
답변 2
- 멘멘토16464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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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QC부서보다 QA부서 티오가 더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회사사정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공채에서 QA 신입명수가 더 많았던 적도 있습니다. 또한, 합격시키고싶은 지원자의 인원수에 따라 최종합격 명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자님이 가고싶은 부서, 어필할 수 있는 역량을 고루 파악하여 부서를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QA부서는 영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직무 관련 외부교육도 들으셨고 실험에 관한 기본적인 소양이 있으시니 잘 어필할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QC지원하려면 현재 전공상 화학쪽으로 가야할텐데 분석기기를 다룰줄 아시나요? 또한 QC 채용인원이 아주 조금이라도 많을것 같다는것도 확실하지 않고 예상일뿐더러, 많이 뽑는다고 해도 어차피 일반적으로 QC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경쟁률만 놓고보면 비슷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영어스펙도 괜찮으신편이고 GMP 교육 및 QA직무캠프까지 경험하셨기 때문에 저는 QA를 추천합니다. 하고싶은 직무를 도전하는것이 맞습니다. 실제로 직무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가 자소서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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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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