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 기술엔지니어
Q.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CS직무 관련 질문입니다.
SK하이닉스 하이파이브,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CS 서류 합격해서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을 올립니다! 1. 직무가 CS고 상세 업무로 <신규 반입 장비의 현지 Set up 및 장비 Trouble 및 Issue 대응>인데, 팹에서 장비 셋업하고 하드웨어적인 이슈를 해결하는 필드 엔지니어라고 생각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2. 1지망으로 타사 field process engineer를 썼는데 떨어지고 2지망으로 붙었습니다. 신소재 공학이고 자소서에 cs보다는 박막이랑 공정관련 경험과 지식을 중심으로 써서, 관련 질문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 어떤식으로 답변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공정-박막 쪽 공부를 많이 했지만, 몸을 쓰는게 더 편하기도 하고, 도전적인 성격이 cs직무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러한 느낌은 괜찮을까요? 3. cs관련 역량이 적은데, 처음 자기소개할때 2번에 쓴 것 처럼 직무 태도를 중심으로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2022.07.11
답변 3
- sstopdochillin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60%
채택된 답변
1 트러블 슛과 셋업 인력이 나뉘어서 일을 진행합니다. 2 문제해결능력과, 소통능력이 훨씬 더 값어치가 높은 경험임을 알려드립니다.그리고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어필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연구적인 내용은 크게 중요하지 않구요 거기에서 나오는 분석력을 위주로 어필하시는 것을 적극권장드립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1. 네 맞습니다. 필드엔지니어=서비스엔지니어=CS엔지니어 =FSE (Field service engineer)다 동일한 말이고, 질문자분이 이해하신 업무가 맞습니다. 2. 별로 안 괜찮을것 같습니다. 2지망으로 붙었어도, 공정과 박막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다로 말씀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1지망에 붙이기엔 다소 부족했으나, 2지망 지원자들에 비해서는 월등한 스펙이라고 판단해서 2지망에 되신것 같습니다. ((( 몸쓰는게 더 편하다는말 하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 3. 네네. 도전적이고 주도적이라도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1. 네. 잘 알고 계십니다만 보통 셋업인력과 trouble shooting 인력이 나뉘어서 따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안녕하세요. 자소서 검증 관련 질문이 나오면 경험하신 내용을 잘 정리해서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만, CS엔지니어에게 공정-박막 쪽에 다소 연구적인 경험은 큰 메리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인성적인 역량(분석력, 의사소통능력, 문재해결능력 등)을 좀더 어필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CS엔지니어는 도전적인 성격보다는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도전적인 성향보다는 적극성을 어필하시는게 좋습니다. 3. 네. 연구적인 내용보다는 어떻게 업무에 임했고, 어떻게 분석했고, 의견충돌이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의 직무태도를 어필하시는게 좀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