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아모레퍼시픽 / 디자인
Q. 아모레퍼시픽 디자이너멘토님들의 직무에대해 자세한 알고싶습니다~
이번 하반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디자인 직무로 취업하고싶은 취업준비생입니다~ 주변에 대기업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분들도 없고ㅠ 연관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없어서 준비하는데 직무에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준비를 어려워하고 있습니다ㅠ (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모레퍼시픽 디자이너 분들께서는 아모레퍼시픽 디자인 센터에서 9개의 디자인팀 디자이너 분들과 함께 작업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직의 선배님들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17.07.28
답변 3
- 멘멘토39734아모레퍼시픽코차장 ∙ 채택률 84% ∙일치회사
동기들이 디자인팀에 있어 대략 하는 업무 설명드릴게요 ~ 제 동기들은 모두 제품디자인팀에 있어 제품 패키지 디자인, 포장재 디자인 등을하며 제품 사양에 관해 포장재개발과 관련된 유관부서들과 일을 합니다. 제품 패키지를 넘어 음식사업을 하는 브랜드는 음식과 관련된 메뉴판 그와 관련된 카페관련 일러스트 작업들도 하고 있습니다. MD팀에서는 매장관련 디자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매장에 깔리는 비주얼등의 텍스트 작업을 도맡아 하기도 합니다.
- 멘멘토26969아모레퍼시픽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웹디자인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UX 관련 부서로 보시면 되며, UX/UI 관점에서 웹 개선 효용성에 대해 검토하게 됩니다. 기획부서에서 제안을 하면 디자인 부서에서 해당 기획에 맞는 UX 검토를 하게되죠. 가령 예를들면 프레임워크 도입을 한다고 치면 아모레퍼시픽에 UX에 맞는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YYangbongLG전자코이사 ∙ 채택률 76%
LG전자 제품 디자이너는 상품기획이 A제품이 필요합니다 => 개발/디자이너 모여서 회의 => 이 기능은 넣을 수 있고 빼야합니다 회의 진행 => 디자이너: 이런 기능은 좋지만 사용성이 떨어집니다 or 이 기능을 넣으면 시인성이 떨어질 듯 하니 ㅇㅇ를 변형하여 케이스를 어케어케 합시다 등의 의견을 냄 => UI기획자 작업, GUI디자이너 작업 => 결과물을 가지고 상기/마케팅 검토 => 개발 검토 => 임원 결재 (이렇게 디자인 할게요) => 개발 착수 => 피드백 왔다갔다 => 최종 출시 이런식으로 진행합니다. 저희 회사 디자이너들은 석사 출신이 많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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