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신한자산신탁 / 금융상품영업
Q. 부동산 신탁/자산운용에서 '영업'이란
공기업과 사기업사이에서 고민하는 졸업생입니다 시행,개발분야에서 경력을 조금 쌓고 부동산 금융이나 국내시장에서 성장성이 있는 리츠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현직자리뷰를 보면 신탁사나 운용사, 리츠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과장급 이상은 영업압박이 꽤 있다는 말들이 보이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영업을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업수주를 위한 것이겠지만 어느 정도의 접대도 포함인지, 평일저녁이나 주말에 업계분들이 있는 모임에 가서 인맥도 넓히고 이런 것들을 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2021.02.15
답변 2
- DDVP Hong우리자산신탁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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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압박이라면... 과장급 이상이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딜을 성공해야 회사 매출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딜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는 인맥(시공사, 시행사, PM사 등)이 많고 자주 교류해야 딜에 대한 정보와 내가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판단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영업압박은 과장/차장/부장이 될수록 더 심해지고 매년 딜 소싱을 위해 뛰고 또 뛰고, 마시고 또 마시고 ㅎㅎㅎ 영업이란게 그렇더라구요... 점심때에도 사람만나고 저녁때에서 사람만나고, 때 되면 주말에 운동가고~ 이러면서 인맥 넓어지고, 어느 순간 내 사람이다 생각되면 딜을 진행할 수 있게 될거예요.. 영업에 대한 압박을 받기 싫다면...공기업... 열심히 일하면 한만큼 받고 싶다면 자산운용사나 리츠사 추천합니다 ^^
- 코코뭰토롯데그룹코부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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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계는 상당히 좁고 인맥이 중요시 되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술자리도 많고 관계 지속을 위해 골프나 술모임이 잦을 수 있습니다. 과장급 이상이면 아무래도 사업을 따내기 위해 모임이 많게 되고 욕심이 있다면 주말 시간도 할애할 것입니다. 영업이 말 그대로 사업 하나를 따내기 위해 인맥을 만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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