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안국약품 / 품질보증
Q. 한국산업시험기술원에서하는 이공계연수사업,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4년제 여대 생명과학과 졸업 후 제약/화장품 QA 희망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KTL에서 주관하는 이공계 연수프로그램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5개월 반동안 품질인증교육(ISO, GMP등) + 기업연계인턴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졸업한지도 2년째고, 공시 준비하다가 취준으로 돌린거라 지금 일반 사기업 인턴 들어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학점 낮음, 나이 있음, 인턴경험0, 실무관련없는 아르바이트 경력만 있음) 가진건 토익점수 860뿐이라서 서류탈만 경험하구요.. 제약QA 현직친구 말로는 토스랑 토익을 더 높여서 외국계를 노려보라는데 실무 경험도 중요할 것 같아서요. 또 품질경영기사가 제약 QA 관련하여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1. KTL 주관 품질관리전문가 양성교육+인턴과정 5개월 2. 대전대 주관 바이오/화장품 GMP 전문가과정 5개월 3. 2개월 준비후 품질경영기사or 화학분석기사 취득 4. 어학점수만 올려서 지원 어떤게 제일 나아보이시나요..?
2018.06.22
답변 3
- 럭럭키소녀BMS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외국계 제약회사 QA 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1,2 번이 취업하는데는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락여부를 떠나 자신이 QA 업무에 잘 맞는지 제약 화장품이 재미있는 산업인지 간접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신입으로 외국계를 바로 들어가는건 쉽지않고 또 QA 는 더더욱이 문이 좁습니다 약사 선호가 우선 높구요, 품질경영기사 분석기사도 저는 8년정도 업무하며 전혀 들어본 바가 없는 부분입니다 서류에서 면접으로 갈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업에게 내가 내 이력서를 복붙 한 것이 아니고 진짜 이 직무를 하고싶고 회사를 가고싶다라고 피력하는 것이 중요할것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산업에 대한 경험이 있으면 그냥 말로만 제약분야가 좋다라고 하는것보다 더 설득력이 있을것 같네요, 멘티님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 마마그니피동국제약코대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너무 스펙에 연연하지마시구 만약 제약회사 QC를 원하신다면 GMP교육을 한번 들어보시는게 기업 입장에서는 굉장히 제약회사에 관심이 많은 친구구나 라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6시그마나 품질경영기사는 아무대나 다 쓸수있겠지만 GMP교육은 (good manufacturing practice의 약칭. 의약품 등의 제조나 품질관리에 관한 규칙. 1968년 WHO가 GMP를 제정하고, 다음해 각국에 통고하였다. GMP는 의약품의 안전성이나 유효성 면을 보장하는 기본조건) 정말 제약 회장품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모르면 안되는 중요한 것이거든요 이력서를 쓸수있는 기업이 많으시다면 한개라도 이력서를 더 작성해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력서를 많이 쓰면 당연 면접기회도 늘어나고 정말 본인께서 원하시는 회사가 기회가 왔을때 잡으실 수 있으십니다. QC는 정말 3년차 부터 본인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처음에는 시키는대로만 했다면 3년이후부터는 본인이 실험을 리드하며 신규 품목에 대해서는 기시도 잡고 할수있기때문에 3년이후에 중견중소에서 대기업 QC로 가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물론 제약회사 QC의 경우 영어도 쓸 일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제약회사들이 수출업무도 하고있으며 외국실사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영어 회화를 꾸준히 하신다면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QC뿐만아니라 QA까지 업무를 보시게된다면 거의 GMP적으로는 완벽한 지식을 배우게 되실꺼고 수요 또한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 멘멘토53926동아ST코이사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감히 한 의견 드리자면, 물론 교육/전문가 과정의 기간이 있었다는 것에, 플러스 요인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취업 당락에 결정을 줄 만큼의 큰 요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품질경영기사나 화학분석기사 등의 취득이 기업/실무에서 더 큰 benefit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주신 4가지 방안 중에는 3 > 1 or 2 > 4(?) 정도로 예상해봅니다. 어학점수 860점이면 좋은 점수를 보유하신 것 같고요, 대학 졸업 후 2년이란 공백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원하시는 기업에 대한 문화/인사/조직 + 산업에 대한 이해(화장품과 제약은 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등에 대해도 관심을 가지시고, 어떤 사람이 이 기업에 어울리고, 함께 일하고 싶은 재원일까를 고민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