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영업 / 영업

Q. 영업에서 과거 같은 양상의 접대는 이제는 많이 없나요?

은시

미디어나 사람들의 말을 보면 거래처 고객에게의 술접대.. 더 한 경우의 접대도 그려지기도 하는데 근데 어디서 듣기론 요새는 그런 구태의연한 접대는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맞나요? ㅠㅠ 특히 규모가 좀 있는 회사의 영업직일 경우 술접대 같은 방식은 안 한다고 하던데.. 물론 업계, 회사마다 좀 다르겠지만 전반적인 영업의 현실은 어떤가요 현직자님들 ㅠㅠ


2017.11.29

답변 3

  • 멘토31279

    채택된 답변

    업종, 회사, 상대회사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년 전 보다는 접대문화는 없어 졌지만 여전히 고객과 협력사간의 인간적 유대관계를 위해서는 식사.술자리는 필요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차이가 약해 진거죠. 일주일 1번 마셨다면 요즘은 한달에 1번??? 2차 룸을 갔다면 요즘은 호프집, 노래방으로 바뀐정도???

    2017.11.29


  • 멘토43768(주)유풍
    코차장 ∙ 채택률 89%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업의 특성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일반적으로 기술영업의 경우에는 바이어와 만나서 제품 제작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본사 내에서 미팅을 진행합니다. 그만큼 바이어에게 술접대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적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면, 대리점 영업관리 등 일반적인 영업의 경우, 거래처 사장님들과 외부에서 따로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질문자님 말씀대로 회사, 바이어 성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술접대는 많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영업사원이고 주변 영업사원들 이야기만 들어봐도 접대하느라 너무 힘들다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접대 관련 대화를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혹여나 술이 약하시거나 싫어하신다고해도 너무 걱정마시고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7.11.29


  • 멘토31237

    채택된 답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으로는 멘티님께서 언급 하신 술접대 등의 문화가 많이 없어 졌습니다. 접대라하기엔 거창 하지만 영업직무에 있으면 간단한 저녁정도의 자리는 종종 있지만, 멘티님께서 생각 하시는 그러한 접대등은 요즘 거의 없어요^^ 특히 기업마다 클린카드라고 하는 법인카드를 만들어 사용해 주점 등에서의 결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추세예요^^ 감사합니다^^

    2017.11.29


  • AD
    반도체
    설계팀

    대기업 반도체 산업으로 취업하기 위해선, 직관적 해석능력과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핵심 역량과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하고 싶다면 국비지원 강의를 추천합니다.

    코멘토 내일배움카드 안내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