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오뚜기 / 연구개발
Q. 안녕하십니까. 식품 연구개발 직무에 관심 있는 졸업생입니다.
식품 연구 분야 중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상담 요청드립니다. 흔히 말하는 연구개발 쪽은 석사 우대 혹은 필수라고 써있는 걸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조리 개발/ 메뉴 개발쪽 직무는 조리학과나 조리 전공자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 면접을 보게 될 기업은 연구개발 직무에 이렇게 제한을 두고 공고를 냈었습니다. *연구개발 지원 자격은 식품관련전공자로서 예시로는 식품공학이나 식품영양학이 있습니다. *조리과와는 업무 성향이 다릅니다. *연구개발부서는 식품관련전공자에 한하여 채용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보기 전에 식품 연구개발과 식품 메뉴개발 직무가 성향이나 업무 프로세스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식품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맛이나 조리 과정도 요구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2019.01.02
답변 2
- @@@나는야영양사현대그린푸드코과장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직접 조리를 하지않으니 조리와는 업무가 다르겠지요 하지만 어느정도 조리법이나 조리에 관련해서 지식이 많은편이 더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식품개발 및 메뉴 개발 쪽은 식영 및 조리(직접 조리말고, 지식쪽)으로 두루두루 다양한 지식이 있어야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녹턴현대모비스코이사 ∙ 채택률 83%채택된 답변
저도 오뚜기 다니는 친구의 친구에게 물어본거라.. 일단 감만 느끼세용 메뉴개발은 진짜 시장에 신제품을 내기 위한 업무가 아니고 오뚜기 제품을 써서 신 메뉴 개발, 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거고 연구개발은 진짜 무에서 유로 시작하는 것. 메뉴개발은 있는 제품으로 만드는 거라서 조리학과를 선호함. 연구개발은 조리하긴 하는데 뭔가 더 식품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해서 연구직에 조리과를 딱히 선호하지 않는 것. 이정도로만 답변 얻었습니다. 대략 느낌은 오네요 ㅋ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