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오리온 / 마케팅
Q. 오리온 마케팅 실무 면접
안녕하세요. 오리온 마케팅 실무 면접 예정인 취준생입니다. 면접 경험이 많지 않아 면접을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그리고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는만큼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 말에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3
답변 2
- 멘멘토2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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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세는 1분 자기소개가 엄청 튀지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간결하게 자기가 가진 역량을 브리핑하듯이 말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좀 막말로 말하자면 나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막 더 대답하려고하고 너무 말많이 하려고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소개팅이라고 생각하세요. 주거니 받거니 할수있는 대화처럼 정말 내얘기를 친구에게 들려주듯이 하는 연습을 하세요.
- 컨컨텐츠마케터쇼박스코상무 ∙ 채택률 92%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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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면접 준비를 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회사에 대한 정보, 그리고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알고 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끔 신입분들 중에 마케팅과 홍보를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 제가 그랬습니다;;) 물론 오리온 마케팅팀이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가는 것은 쉽지 않지만, 제과 제품의 마케팅이 어떤 일을 한다, 그래서 내가 그걸 왜 하고 싶은지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가시면 좋구요, 신제품이나 인기제품에 관해서는 당연히 다 숙지를 하고 가시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최근에 오리온에서는 초코파이의 변신부터 다양한 신제품 발매를 통해 젊은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잘 살펴보고 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내가 이 회사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니까요.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말의 경우, 거짓말이나 억지로 꾸며낸 말은 좋지 않습니다. 두리뭉실하고 멋진척만 하는 말은 오히려 면접관의 귀를 잡지 못합니다. 너무 많이 하고 허세처럼 보이기 쉽거든요- 게다가 제과 쪽은 마케팅팀이라도 너무 트렌디한 것보다는 조금 보수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진실성있게 본인의 진심을 전달하되,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 그것 하나만 잘 전달해도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겁니다. 본인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무엇인가요? 혹은 본인이 가장 잘하는것, 지금 가장 간절한 것 등 다양한 표현을 생각해보시고 그걸 후킹할 워딩으로 표현하시면 분명 좋은 인상을 남기실 수 있으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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