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외국계 / 마케팅전략
Q. 중고신입 이직 면접시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정규직 자리에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서류 제출할때는 재직 중이었는데, 현재는 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인 상태라서(금월 말 다른 곳에 이직하기로 결정되어 있는 상황).. 분명 최종 면접때 질문이 나올텐데, 다른 곳에 오퍼 받아 이직 준비 중이라고 솔직히 말씀드린 ㄴ게 나을까요? 아니면 구직 중이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구직 중이라고 했을 시 이전 회사의 재직 기간이 길지 않아(10개월) 끈기가 없어보일까 걱정입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19.10.15
답변 3
- 오오행설(주)하림코대리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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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 외국계 최종 면접 경험을 공유 드리면 스스로 면접장에서와 입사하고 나서 감당할 수 있을정도로 답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동일하진 않지만 비슷하게 제출한 서류에서는 재직중이지만 실제로는 나온 상태에서 부사장님 최종 면접을 보았는데 어설프게 재직중이라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생각을 하고 갔음에도 당당함이 떨어지다보니 귀나 얼굴이 빨개지기도 했고 면접관 부사장님은 덥냐면서 에어컨을 틀어주시더라구요~~ (눈치 채신것은 아님) 이것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여튼 입사후에도 서류라든가 기타 신경쓰이지 않을까 싶어서 괜히 걱정도 하다가 결국 떨어지긴 했습니다. 명확하게 방향을 정하고 면접 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증증권키움증권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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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말끔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현재 원래 다니던 곳을 퇴사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로 결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곳으로의 최종 면접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인가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직 오퍼는 들어왔으나 면접보는 회사에 더 큰 꿈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설명함과 동시에 다른 곳에서의 오퍼 또한 들어올 정도의 능력이 된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화법에 있어서 이를 자랑하는 것처럼이 아닌 겸손하게 이 정도로 당신 회사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MMRD롯데제과코과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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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솔직한게 좋다고 봅니다. 면접 시에 솔직하지 못한 경우, 꽤나 면접과정에서 꼬이는 경우가 생기죠.. 지속적으로 거짓으로 대응하다보면 오히려 안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습니다. 다른 곳에 이직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더 내가 생각한 가장 나와 맞는, 가치관 등이 더 적합했다 등 그러면서 지금 지원하여 면접을 보러 가실 회사에 대해 얘기하며 화제를 돌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퇴사의 경우에도 면접관 입장에서 합당하다면 전혀 문제 없을 거 같습니다. 면접은 솔직해야, 합격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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