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외식업체 식품회사 / 외식 메뉴개발
Q. 안녕하세요 외식 메뉴개발 직무 진로 상담 부탁드립니다
메뉴개발 직무는 보니까 경력 최소3년은 있어야 식품회사 경력직 채용 공고에 조건이 맞더라구요 저는 식품영양학과 올해 졸업했고 자격증은 영양사 일식 양식 한식 이렇게 있어요 그외엔 카페, 외식업체에서 아르바이트 실습 정도.. 하반기 때는 상품기획이나 식품MD로 대기업 지원했는데 다 떨어지고 생각해보니 외식 메뉴개발 직무 공채 뜨는 곳이 없어서 비슷한 식품 MD쪽 지원한거 같거든요 그래서 중소기업 외식 메뉴 개발 쪽으로 입사해서 3년 후 대기업 외식 메뉴개발 경력직으로 도전해서 이직하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전공을 살리고 싶어요.. 4년 간 등록금 내면서 열심히 다녔는데.. 잘 하는 것도 없고 진로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7.12.03
답변 2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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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지금 생각하시는 방향이 본인의 경험과도 잘 매칭되기 때문에 잘 생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동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좀 더 고민하셔서 신입으로 대기업을 시작할 수 있는 경력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건승하셔서 꼭 합격하세요.
- HHongineer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코이사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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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후배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해온 hongineer입니다. 외식쪽은 특히나 동종업계간 이직이 많은 것 같아요. 메뉴개발이나 식품연구소쪽, 그리고 병원영양사 등의 진로는 석사진학을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외식업계 자체가 실업계-조리학과, 전문대-조리학과, 대학교-식품영양학과 등 출신들이 몰리는데, 실업계-조리학과 테크 탄 친구들 대부분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자격증을 기본적으로 소유하고 있고 영양사 자격증도 상당수 땄기 때문에 이러한 자격증은 뭔가 기본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고... 관련 업종 자체는 눈을 돌리시면 영양사 직군 등으로 해서 취업자체는 어렵지는 않지만 중소기업에서 좋은곳으로의 이직 등은 어려우실 수가 있어요. 따라서 메뉴개발쪽에 정말 관심이 있으시면 계속 지원해보시면서 석사진학도 고려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학과선배님이나, 학교 교수님들을 통해서 본인학과 출신들이 어디쪽을 많이 갔는지 등에 대해서 알아보면 본인이 갈 수 있는 곳들도 대략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거든요. 이쪽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시고 준비하시면 더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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