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우리은행 / 금융사무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 은행 최종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특성화고생입니다. 마지막 할말을 "우리은행 역사찾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뒤 커피 기프티콘을 받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최종합격 후 일하여 받은 월급으로 같은 라떼를 마신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행복의 라떼를 마실 수 있도록 저의 모습이 면접관님께 좋은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적어보았는데.. 그래도 은행은 조금 보수적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괜찮을지 고민이에요ㅠㅠ 너무 발랄하고 막 그런 느낌같기도 해서요..!! 어때보이시나요?


2019.08.27

답변 3

  • LogistiQsCJ대한통운
    코차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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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할말이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지만, 면접관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거나 자신의 포부를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합니다. 위의 말씀은 특별히 인상깊지도, 어떠한 포부가 보이지도 않아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차라리 "우리은행 역사찾기 공모전에서 수상하여 커피 기프티콘을 받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최종합격 한다면 우리은행이 앞으로 써내려갈 역사에 진한 커피향을 남기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라던지 좀 오그라들더라도 면접관 아재들의 감성을 파고드는 멘트가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8.27


  • 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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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할 말에 너무 의미를 두지 마세요. 당락에 좌우할 정도의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면접관들이 인사치례 정도로 지원자들에게 하는 얘기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지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019.08.27


  • S
    SKC&CSK주식회사C&C
    코이사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 질문처럼 모아니면 도가될 수 있는 질문같습니다. 발랄하고 귀여운 지원자라고 생각하는 면접관도 있으나, 너무 가벼워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입사하게된다면 가장처음 어떤일을 맡게될까요? 하고 오히려 질문을 던저보는것은 어떨까요? 좋은결과있길바랍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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