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유통/외식/식품기업 / 마케팅,MD,영업관리

Q. 스펙

멘티1446

가고싶은 업종에 비추어보았을 때, 현직자의 눈으로 저의 스펙을 평가해주세요!

학교: 상명대학교(서울)
전공: 글로벌경영학과 / 복수전공: 가족복지학과
학점: 4.13

어학: TOEIC- 860 , TOEIC Speaking- level6/130

자격증: 전략기획2급(한국커리어개발원), 한국사1급(국사편찬위원회)
koap(C등급)

해외 경험:
1) 중국 북경 단기 어학연수(1개월)
2) 필리핀 마닐라 단기 어학연수(6주)
3) 시애틀,캐나다, 일본, 중국 위해 산업 시찰
4) 태국, 라오스 배낭여행

교육이수: 유통관리사 교육훈련과정(한국생산성본부)

수상내역
1) 2012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 <우수상> - CJ나눔재단
2) 대학(원)생 겨울방학 교육재능기부 공모전 <우수상>-현차정몽구재단
3) 다문화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4) LED&OLED EXPO 2013 창의력 기획력 캠프 <장려상>

활동내역:
1) 학과 / 경영대 학생회 (1년)
2) 마케팅 동아리 활동(3년)
3) 청소년 온라인 멘토활동
4) 굿네이버스 미디어 본부 온플러스 활동(10개월)
- 해외아동 후원전화, 캠페인 기획 및 진행
5) 굿네이버스 은평지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봉사활동 (10개월)
- 아동학대 캠페인 기획 및 진행

직장/아르바이트 경험:
1) 시너지컨설팅/HR, 헤드헌팅 기업(2개월)
2) 꿈희망미래재단/청소년사업 재단(2개월)
3) GS25편의점 아르바이트 (10개월)
4) CU편의점 아르바이트 (2개월)
5) 딘타이펑/보나베띠/B-SOFT 아이스크림 가게/ 키즈카페
- 외식관련 아르바이트 (총 1년 2개월)


2015.10.03

답변 4

  • 멘토582티켓몬스터
    코대리 ∙ 채택률 69%
    직무
    일치

    스펙은 완벽하네요. 학교가 다소 아쉽지만 무조건 SKY만 뽑지는 않아요. 경쟁자는 비슷한 수준의 졸업예정자들입니다. 면접 관련 서적과 스터디, 모의면접을 통한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 외모지상주의 시대잖아요. 타인에 호감이 가는 외모인지 확인하고 최대한 멋지게 꾸며보세요.

    2015.10.04


  • 두산인프라코어두산인프라코어
    코부사장 ∙ 채택률 76%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이게 다 취업 때문에 준비하신 일인가요? 취업을 위한 경험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자소서 제출 및 면접을 위해 본인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합니다

    2015.10.03


  • 멘토394

    매우 냉정하게 이야기 해서 학벌 빼고는 스펙은 이미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학생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이 \"많이\" 하는 것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결국 면접에서의 당락은 \"깊이\"에 있습니다. 스펙에 대한 고민 보다는 면접까지 생각해서 본인의 강점과 경험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2015.10.03


  • 멘토586롯데아사히주류
    코사원 ∙ 채택률 50%
    직무
    일치

    저는 지방대 출신으로 현재 모 그룹 유통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멘티님의 스펙을 보니 제 생각이 나네요. 나름 열심히 학교 생활도 하고 사회 생활도 했는데, 그래서 몇개의 자격증과 몇개의 수상내역도 있는데, 뭔가 좀 부족한 것 같고 조금 아쉬운 것 같고, 엄청 내세울 만한 것도 없는 것 같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유통쪽을 생각하신다면 유통은 (외식 , 식품 기업도 비슷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무언 가를 하는 그 열정이 어디보다도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이슈들과 지금 당장 닥쳐오는 행사 계획, 마감, 등등. 모든 것을 해 나가기에는 이렇게 멘티님 처럼 다양한 곳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무언가 더 찾아보려고 하는 그러한 자세가 필요한 직무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마케팅, MD, 영업관리를 적어두셨는데, MD(바이어)의 경우에는 높은 스펙을 요구하고 (일반적인 대기업 기준) 뽑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EX: GS25 8,000개 이상 점포의 맥주 행사를 총괄 결정하는 MD는 전국에 1명입니다). 마케팅 역시 그렇구요. 그러면 남는 것은 영업관리 인데, 영업관리라고 하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목표도 달성해야하고 몸은 고되고 일은 많습니다. 하지만 힘든 만큼 많은 자리를 뽑습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시대에는 우선 합격하는 것이 중요하죠. 합격한 이후에 나의 장점과 직무 적합성등을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영업관리로 들어와서, 영업지점의 B2C를 거쳐 영업지사의 B2B 담당, 현재는 마케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B2B관련 총괄 업무) 우선 들어오세요. 힘든 곳으로라도 들어오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어필해도 늦지 않습니다. 힘내시구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더 물어보세요. ^^

    2015.10.03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