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효성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효성섬유 영업/해외영업 직군에 지원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채용 상담에서 저의 전공 (미국문화/경제학)과 영어성적 (TOEIC 990/ 오픽 IH), 경험 등이 해외영업 직무와 어울릴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해외영업에 대한 경험은 없으나 (교육 서비스, 출판, 금융, 3D 프린터) 영어를 사용하는 직무를 원하는데 해외영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17.09.09
답변 3
- 호호야감독대한화섬코이사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저는 현재 섬유 관련 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해외영업직은 대부분 현재 거래처 고객들이 이미 있거 필요 물량이 있으면 매달 판매될 양을 계획하여 판매를 합니다. 이미 확보하고 있는 거래처 외에 신규 고객들을 찾으려면 출장을 가게 됩니다. 그때는 현재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 외에도 신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가지고 가서 어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출장을 가서 현재 해외 동향이 어떤지 살피게 됩니다. 산업섬유의 수요가 증가하는지 또는 어떤 특수한 의류 섬유의 수요가 증가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공장 엔지니어나 다른 근무자들에게 정보 공유도 하게됩니다. 이 외에도 엄청 다양한데 주요 업무가 제가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 뚝뚝섬왕개구리유한킴벌리코차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해외영업 특히, 효성의 경우 B2B영업인데 이를 외국에 있는 회사를 대상으로 거래하는 걸로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외국 현지의 기업과 사람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되다 보니 해외출장 빈도도 높고 현지 문화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요구되며,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됩니다. 국가간 통관이 있다보니 수출입 절차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지식이 필요하고 대금지불과 처리 또한 계약상 정해진 바에 따라 진행됩니다.. 그외는 국내영업과 상이한 사항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31983(주)승일/썬연료코과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저도 해외영업을 준비했던 취준생중 한명이었는데요. 해외영업은 회사 제품을 수출하거나 이미 해외에있는 제품을 소싱하여 수출입을 통해 영업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ex) 정보를 수집하거나 판매계획을 설정/ 해외영업 및 실적관리(영업관리) / 신규시장개척 / 수출입 관리 / 결제(중동지역 경우 특정은행에 치중되고 수수료도 높다고 들었음) / 전시회 및 박람회 참여 (제품홍보) / 협력부서와의 상생 (제조/품질/회계/재무/연구개발) 저 같은 경우는 한국무역협회나 코트라에서 자료를 통해 경제상황이나, 국가별 상황을 보고 자소서를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