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지멘스 / 경영지원

Q. 지멘스 파견계약직

류류류샤

안녕하세요 취업을 못 해 지쳐가는 요즘 헤드헌터를 통해 서류를 넣고 파견 계약직 2년으로 면접 날짜가 잡혔습니다. 직무는 경영지원입니다. 여기서 제가 전자과로서 경영지원 직무 + 파견 계약직 2년을 해도 물경력이 될 거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나이 29, 계약 기간 끝나면 대략 31..) 지멘스 파견 계약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후에 지멘스 내부공고에 지원하여 이득을 볼 수 있을까요?


2020.08.29

답변 4

  • i
    ikdk3한국중부발전
    코전무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저는 그다지 추천드리지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해외업체의 국내지사는 서비스, 영업직의 성격이 굉장히 강하고 기술력을 키워 커리어패스로 삼기는 한계가 큽니다. 본사를 가야 하는 형국이지요. 따라서 취업준비를 그대로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공기업인 저희회사도 현재 채용공고중이니 꼭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2020.07.31


  • D
    Damo신세계
    코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파견계약경력은 벤처까지는 그래도 경력으로 처주는 곳이 있지만, 중소나 대기업에서는 거이 물경력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에서 파견으로 근무시, 핵심업무 보다는 서포트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보니 당연히 이를 알고 있는 중소기업,대기업은 경력으로 처주지 않는거죠... 다만 소규모 회사는 경력으로 인정해주기도 합니다. 파견 이후 입사하려면 경력직으로는 안돼구 중고신입으로 가능할겁니다. 그래서 신입으로 입사시 나이가 31이라면 아무래도 더 입사가 어렵겠죠. 2년을 다 채우기보다는, 경험을 쌓는다 생각하고 6개월~1년정도 일하시면서 정규직 면접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기술이나 전문직이면 후에 프리랜서로 활동이라도 가능한데 그렇지 않을 경우는 비정규 이후 취업을 반드시 해야하니 여러모로 어렵습니다....일단 31세 전에 작은 곳으로라도 정규 취업을 목표로 하시면서 당장 생활비와 경험을 위해 잠시 파견 일을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어쨌든 취업이 너무 어려운 요즘이니까요~

    2020.07.31


  • 메칸더V

    채택된 답변

    경영쪽으로 계속 커리어를 밟으실 의향이 명확한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절대 가지마시고 그러하다면 당연히 하시는게 맞습니다.

    2020.07.31


  • 랠리지멘스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아마도 윗 분들은 외국계생태를 잘모르시고 글을 쓰시지 않았나 싶네요 저는 외국계만 10년정도 몸 담고 있는 현직자입니다 요새 외국계도 잡이 많이 줄어서 인턴->파견직->계약직->정규직 수순으로 되는경우 많이 있습니다 정규과정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힘들고 슬픈 현실이지만 직무에대한 확실한 이해와 발전이 있다면 충분히 경험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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