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캐논코리아 / 기술영업
Q. 기술영업직무 관련 직무 설명에 관해 고언 부탁드립니다.
1. 영업직무 관련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기술영업직은 provider로써 총판업체들이나 파트너사들을 관리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직접 고객사들에게 영업을 하는 것인가요? 2. 영업 기회 발굴 관련 영업기회 발굴은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cold call 형식인지, 고객사 직접 방문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RFP 제안인지, 주요 활동을 알고싶습니다. 3. 새로운 시장을 넓히기 위한 전략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4차 산업 혁명과 맞물려 3D 프린터나 신기술 + 프린터기 시장 점유율을 넓히기 위한 전략들을 세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회사내부에서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 방향에 대해 힌트라도 얻고 싶습니다. 4. 컨퍼런스 영업 관련 지금까지 B2B 회사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를 다니면서, 이런 곳에서는 기술 영업인 보다는 사업부나 기술 전문 직원분들이 나와 설명하시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컨퍼런스 형식은 기술영업인들과 상관이 없는 것인가요?
2018.06.08
답변 1
4103(주)두산코이사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캐논은 아니지만 영업, 특히 기술영업 분야의 업무 내용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아는 수준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Industry 또는 Company specific한 내용은 해당 멘토님께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기술영업이라는 업무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물건만 파는것이 아니라 고객사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함께 제시해야 하는 것이고 이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기술적인 고려사항이 많이 포함된 영업 업무를 말합니다. 최초 고객의 Inquiry를 접수하고 실제 Sales 업무는 영업 Agent 또는 일반 영업업무 담당자가 수행하게 되고, 판매 내용을 구체화 할때 기술영업부분이 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영업 기회 발굴은 기존 고객을 관리하는 것, 신규고객을 발굴하는것, 경쟁사 고객을 유치하는 것 세 가지 인데요, 보통 이런 B2B영업은 Target Sales나 KAM 팀 같은 곳이 별도로 발굴하고 경쟁사 고객 뺏어 오는것은 수행하고 일반 영업팀은 기존고객과 Inbound Inquiry에 더 많은 신경을 씁니다. 박람회 같은곳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한 영업활동 중 하나입니다. 보험 영업처럼 막 찾아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3번과 4번은 캐논 현업자 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4번 질문은 무슨 의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컨퍼런스에서 기술영업직은 발표할 기회가 없느냐는 뜻인가요?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