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코웨이 / 영업관리
Q. 코웨이 영업관리 직무
안녕하세요, 2020 하반기 코웨이 사업관리 지원자입니다 저는 사업관리 부서에서 영업관리직무를 희망하는데 회사 홈페이지나 채용공고를 보니까 일반적인 영업관리보다는 영업지원쪽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영업사원분들의 수수료 및 보상을 기획한다는 점 등) 정확히 영업관리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코웨이 영업관리 직무의 주된 업무가 무엇이며 핵심역량은 무엇인가요?? 보통 영업관리 직무의 주된 업무와 핵심역량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소통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코웨이의 경우 조금 다른 느낌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0.12.18
답변 1
- 탕탕수육부먹이니스프리코과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영업 관리로 채용을 하지만, 실제로 영업/영업 관리/영업 지원(교육 포함) 어느 팀으로 갈지는 입사 시까지 모호할 거예요. 그래서 1) 공통적인 역량 위주 , 2) 영업 어느 팀에서 어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라고 두 가지 모두 준비 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영업 사원들의 수수료를 책정하는 것이라면 "영업 지원" 팀이 되겠네요. 해당 팀은, 영업 사원 수수료 책정_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 지급, 이 때 도급사를 끼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 "도급사가 있다면 도급법 등을 익혀 업무 진행하겠다."고 코멘트 하면 좋겠네요. / 권역별 목표 책정_ 전체 목표를 각 권역별로 쪼개 주면 -> 각 지역 영업팀에서 영업 사원별로 쪼갤 겁니다. 큰 목표만 영업 지원팀에서 관리 한다고 보시면 돼요. / 채권 및 수금 관리 -> 각 지역 영업팀에서 제대로 돈을 벌고 있는지를 주 단위, 월 단위로 보고할 것이고 이를 한 번 검토한다 보시면 됩니다. 이 때는 재무팀과의 협업이 중요하기도 하구요. / 영업 전략 및 교육 자료 관리 -> 영업 전략과 교육에 대한 큰 틀을 만들어 지역별 영업팀에 뿌리고, 이에 따라 지역 영업팀에서 보충 전략을 진행할 거예요./ ☆실적 관리☆ -> 신입 사원들은 대개 실적 관리를 해요. 일일 실적 공유, 월 마감 실적 공유. 이를 통해 엑셀 등에 능숙해 질 수도 있고 숫자 감각이 키워 지기도 하죠. 영업 지원의 업무는 대략 이정도고, 추가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화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