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 / 연구개발
Q. 연구개발직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뭐가있을까요?
전기공학과를 전공하고 사실 저는 전공에 관한 활동보다는 비전공에 대한 활동을 그동안 많이 해왔습니다. 연구개발직에 대한 관심을 가진것은 비교적 최근인데요. 학점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 제가 이 분야에 지원을 하는데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됩니다ㅠㅠ 연구개발직에 임하면서 전공적인 활동 및 지식말고 어떤것을 어필하는것이 좋을까요??
2018.04.30
답변 3
- 메메카닉 테디르노삼성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0%
물론, 서류 심사 및 자소서가 통과하려면, spec 도 중요합니다만, 우선...본인이 가장 무엇을 잘 하는 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어필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이 기업 말고도 다른 기업도 지원하실 터이니(?)...근본적이고 어렵기도 합니다만..."내가 뭘 잘하지?"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면..그것으로 첫 단추는 끼워질 거구요. 그걸 토대로 조금 조금씩 이야기를 풀어나가심이 어떨까 하네요. 건승하세요!
- HHongineer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코이사 ∙ 채택률 84%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hongineer입니다. 연구개발직무도 다양한 직무가 있습니다. 다만... 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전공에 대한 이해입니다. 학부때 배우는 전공이 기본뼈대가 되고, 여기에 인간관계나 글로벌역량이나 여러가지 살들이 붙어야 하는 것이죠. 따라서 R&D쪽에서는 전공과 직무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는 전공에 자신이 없고... 관련된 활동을 안했는데 다른 어떤 것을 어필할까요... 라는 생각보다는 지금이라도 부족한 전공과목을 좀 더 들으시고... 인턴십 등 직무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경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직무경험을 늘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학점이 걱정이 되신다면, 일단 본인이 지금까지 수강했던 과목중 그래도 좋아했거나 잘했던 과목을 고르시고, 그 과목의 심화과목 등으로 테크를 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트랙 위주로 경력도 쌓으시고 스토리를 만드시면 관련 분야에 자소서를 쓸 때 수월하실거에요. 학점을 보는 기업들도 있지만 S, L, Han, Do 등 학점을 거의 보지 않는 회사들도 많고, IT나 plant 직무 등 학점을 상대적으로 덜 보는 직무도 있습니다. 전공이나 직무경험 이외의 것들은 부가적인 경험입니다... 따라서 연구개발에 지원하시고 싶으시다면 일단 이 부분을 어필하는 것을 피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래도 이 부분을 어필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시고.... 다른 비활동 부분들을 부가적인 사항으로 넣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멘멘토2233LIG넥스원코대리 ∙ 채택률 93%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됩니다. 어떠한 직무를 선택하셨는지 몰라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공통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중소기업이 아닌 콘티넨탈과 같이 큰 회사의 경우 부족한 직무 역량은 선배들의 노하우 및 스스로의 학습을 통해서 역량을 끌어올릴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규모의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모든 직무의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선배와의 관계, 다른 팀과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 협력업체와의 관계, 고객사와의 관계 등 관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모든 자소서 항목을 풀어내기 어렵겠지만 한개 정도의 항목으로 풀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전공 활동인만큼 다양한 사람들은 만났을 것이고 다양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분명히 사람 간의 마찰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정말 본인만의 스토리를 잘 풀어낸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취업시장에 힘든 점도 많겠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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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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