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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스코에너지 사무계
지원동기 선배님들은 어떤식으로 작성하셨나요????
2021.07.12
답변 3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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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 적는것은 늘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제가 입사를 준비할때 서류만 70곳 정도를 넣었는데요. 다양한 산업군의 다양한 직무에 동기를 적다보니 나름 기계적으로 적게되었는데 나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우선 해당 회사에서 내세우는 인재상이라거나 비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인재상과 비전과 관련된 저의 역량을 연결해서, 이러한 역량을 가진 제가 회사에서 추구하는 방향과 동일하여 그런 부분에서 이바지 하고 싶어서 지원했다라는 식으로요. 그리고 덧붙여, 이러한 지원에서 해당 회사에서 최근에 뉴스를 통해 확장하는 분야를 확인하고 함께 그 사업확장으로 나아가고 싶다. 라는 식으로 적으시면 동기도 명확하고, 내용정리도 쉽고, 여러모로 좋았었습니다. 물론 서류통과 성공률도 높았습니다.
- DDaLiH아톤코부사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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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원동기는 직무 자체에 대해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와 그런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많은 회사 중 왜 포스코에너지를 지원하게 되었는지 관심을 갖게 된 경험이나 자신의 가치관과 기업의 비전을 결합지어 동기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지원하기 위해 본인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그것을 바탕으로 입사 후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까지 연결지어 작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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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분석을 통해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된 경위를 서술하는 문항입니다. 국내외 환경 변화 등은 거시 분석을 통해 기업의 대외 환경을 조사해보아야 합니다. 조직의 특성 및 추진 업무 등은 홈페이지나 경영공시 분석 등을 통해 조사해 볼 수 있는 항목입니다. 재직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직의 밑그림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는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만의 경험을 지원동기에 담는 방법, 뉴스 기사 등을 통한 지원 회사의 현황, 사업 분야 등에 대한 관심을 밝히는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포스코 에너지에 대한 분석, 직무에 대한 분석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지만 분석한 것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자신과 연결하여야 합니다. 사전 조사를 통해 왜 포스코 에너지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밝혀주세요. 지원직무 업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포스코 에너지에 무엇을,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 추가하여 글을 마무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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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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