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필립스코리아 / 영업

Q. 외국계 영업지원 직무 면접 질문

김유민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로 영업지원 인턴 면접을 보러 갑니다. 처음에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함께 말씀 드릴때 회사전체의 인재상에 맞추어 개별 경험을 말씀드리는게 맞을 까요 아니면 제가 맡게 될 일에 대한 역량 중심으로 말씀드리는게 맞을까요?? 인재상과 맞는 스토리가 있어서 전자가 더 특색이 있을 것 같은데 직접적인 역량 언급없이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될까 싶어 여쭈어 봅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2020.03.04

답변 3

  • 메칸더V

    채택된 답변

    자기소개를 얘기할 때는 인재상에 맞춰 장황하게 경험을 풀진 마시고, 짧고 간결하게 본인이 가진 강점을 어필하신뒤에 회사에 어떤식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해주시면 됩니다. 절대 구구절절한 경험을 서두부터 얘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전에 자소서에 언급하셔도 충분합니다.

    2020.03.04


  • 자소서연구소현대글로비스
    코차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역량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면접관이 듣고 싶은 것은 이회사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이자 얼마나 열망해왔냐가 아니고 와서 일을 잘할 수 있는지입니다. 멘티님께서 인재상에 아무리 부합하는 스토리를 갖고 있어도 직무역량과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면접관들이 높게 사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후자를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20.03.04


  • 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
    코사장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뜬구름 잡는 스토리처럼 된다면, 하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면접장에서 이야기할 때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는 얘기를 해야지, 근거없이 뜬구름 잡는소리하시면 관심도 뚝 떨어집니다. 여러 소재를 가지고 전체적인 대사를 적어보시고, 가장 괜찮은 것으로 면접보시기 바랍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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