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하나금융지주 / 금융사무
Q. 금융영업직 나이제한
증권이나 은행의 금융영업직의 경우 신입사원 선발 시 "학점"과 "나이"를 많이 따지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나이 32세면 사실 상 포기하고 다른 길을 알아보는 것이 현명할까요?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8.09.28
답변 3
- 네네쿵짝박자KB국민은행코주임 ∙ 채택률 8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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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도 12월에 우리,하나, 국민은행에 합격했었습니다. 우리나 하나는 최종면접까지 거치며 제가 만난 사람들이 전부라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데 국민은행의 경우, 신입 중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이 17년도 기준 30살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에서 패널티가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점의 경우, 전혀 신경 안 쓰셔도 되는 부분 같습니다. 학점은 (한국기준) 2점대 초반 정도로, 학업에 신경을 전혀 안 썼다는 정도가 아니면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나이가 걸림돌이라고 해도, 기업은행과 같은 금융공기업쪽은 아무래도 나이를 볼 수가 없으니 그쪽 방면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승산이 있어보이고, 아울러 금융공기업이나 은행이나 준비의 방향성이라는 측면에서 큰 차이는 없으니 미리 포기하시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 박박용수푸르덴셜생명보험코주임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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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 영업직인데 학점과 나이를 묻는 곳이라면, 제대로된 영업을 알지 못하는 곳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학력, 학점, 나이 등은 최초 적응시에 얼마나 평이하게 적응을 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예측하는 수단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면접을 보기전 단계에서의 참고 요소인 셈이죠. 금융영업직을 마음 깊이 원하고 계시다면, 그런 요소에 주눅들지 마시고, 본인의 본 모습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셔서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금융영업직은 아무런 자본없이도 시작할 수 있고, 또 정직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는 좋은 평생의 업입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 호호세아한화생명코대리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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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 커트라인을 운영하는 회사도 있긴 한데 그런 회사는 미리 알아보고 지원 안하실테고 그렇지 않다면 학점 대신 무엇을 하였는지를 준비하시고요 나이는 법적으로 차별 못하게 되어 있지만 깃졸업보다 4~5살 많은데 역량이나 경험의 차이가 없으면 꾸준히 노력한 게 없이 나이만 많다면 평가가 나빠서 탈락하게 됩니다.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을 잘하시고 그동안 갓졸업자보다 다른 준비와 경험을 어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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