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MSD / 제약영업
Q. 외국계 제약회사 취업 문의
외국계 제약회사 MR 취업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외국계 제약회사 신입 입사의 경우 어떤식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종종 아스텔라스, 오츠카, 먼디파마 등 신입 모집이 떠서 지원하면 계속 서류에서 떨어지내요ㅜ 스펙은 식품회사 영업 9개월, 오픽 IH, 토익825이고, 대외활동 경험은 많습니다. 나이가 올해 31살로 다소 많은 편입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될까요? 외자사 신입은 확률적으로 희박하니 국내사 재직 후 이직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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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터크리스티나한국MSD코대리 ∙ 채택률 75%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외자사에서 신입 MR을 뽑는 건 요즘 상황에선 이례적입니다. 국내사로 입사 후 좋은 성과를 보여서 외자사로 이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사 종병팀으로 지원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3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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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외국계 mr은 국내사 mr경력이 적어도 2년 이상 정도 되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신입인 경우는 약사를 선호합니다.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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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고민이 많으시군요. 외국계 회사는 티오가 조금만 나오고 상시 채용이니 다른 곳을 메인으로 하시면서 준비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영어점수는 올려놓는게 좋겟군요. 화이자에 다닐 당시 900 아래는 없었습니다.
- 알알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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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 기업이지만 한국아스텔라스제약에 서류 합격한 경험이 있어 남겨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대외활동 경험을 정리하시길 바랄게요. 외국어 역량도 보지만, 주로 MR 직무의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보는 것 같았고, 협업을 주제로 PT하니 만족해사셨습니다. 기업 및 직무 분석을 집중적으로 하시고, 가능하다면 토익 점수를 조금 높히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외국계인데다가 스펙이 상향화되어 900점 초중반만 맞춰보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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