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nsk / 안전관리자
Q. 안전관리부문 선배님들 취업 고민있습니다!
현재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 제조업 안전관리 신입 취준생입니다! 운이 좋게도, 1차 통과하고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발표는 나지 않았지만 궁금한게 있어 찾아왔습니다! 회사에 안전관리란 파트가 많은 인력을 요하는 곳도 아닐뿐더러, 선임 조건만 충족시킨다면 인력을 더 고용하지도 않을텐데 채용공고가 자주 뜨는것은 결원에 의한 충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채용공고가 뜨는 회사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들어가고싶은 회사였지만 조금 의욕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야근이나, 주말출근 등은 최대한 없는곳으로 직장과 삶의 균형을 맞춰서 가고싶은건 신입사원으로서 너무 큰 욕심이며, 아직 입사태도가 불량한건 아닌지 여쭈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24
답변 3
파이팅하세여한국지역난방공사코전무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사실 분위기는 같은 회사라도 팀마다 다르고 부서마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용 프로세스에 몸담기 전에 사전 준비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한번 채용에 뛰어들었으면 일단 뒤는 돌아보지말고 묵묵하게 가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멘티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멘멘토31459(주)동진쎄미켐코대리 ∙ 채택률 92%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원하는건 모든 근로자가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나의능력과 현실과 이상을 지혜롭게 절충해야하는건 영원한 근로자의 숙제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좀더 좋은 직장이 존재하기도 하구요 기존 사원이 퇴사하지 않아도 신입을 뽑는 경우도 상당히 있어요 사업이 잘 되거아 일이 늘어나면 뽑습니다 그러니 희망을 갖고 노력하며 회사와 개인사생활을 적절히 조절하도록 노력하세요 화이팅!
- 다다니엘김bamhire.com코과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결원에 의한 충원으로 신입을 뽑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고 최근에는 신입사원들이 칼퇴근 하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니 업무능력 보여주시고 야근 해야할때 야근 하시고 분위기 잘 어울리시면 큰 어려움 없을것 같네여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