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고용정보원 / 기획행정
Q. 그냥.... 넋두리 겸 고민입니다
학군 출신으로 주변 동기 및 동생들은 공공기관을 많이 가고있습니다. 저 또한 공공기관을 희망하여 중소기업 인턴만 마치고 다시 취업전선으로 나왔는데, 주변 좋은소식을 들을때마다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학점이 매우 낮기때문에 빨리 공무원을 준비하는 것이 답인지 도 고민되고, 서류는 뜬금포로 붙긴합니다.........근데 인턴이죠... 청년인턴도 아직 안했고....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
2019.04.09
답변 1
- 한한농공한국농어촌공사코차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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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죠.. 저 또한, 취준 생활동안 많이 힘들고 슬펐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다 보니 결국 이루게 되더라구요 ^^ 일단, 서류는 잘 붙는다고 하시니, 갖추고 계신 스펙은 좋으신가 봅니다. 그렇다면 이제 문제는 필기시험 통과겠죠 ?^^ 사실, 공기업은 필기를 뚫냐 안뚫냐에 따라 다릅니다. 정말 필기가 뚫기 힘들기 때문에 필기 공부에 투자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필기 공부는 NCS와 전공공부를 상세히 준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멘티님 저도, 취준하면서 주변에 좋은 소식 들릴 때 마다, 나는 왜 안될까, 나는 헛으로 인생을 산걸까, 그냥 포기 하고 싶다라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준비하는데도 불안하고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먼저간 친구들은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갔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취업을 하고 나서 보니, 그냥..이렇게 열심히 하다 보니 되버린거 같아요.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답은 없는 것같아요. 뒤돌아 생각해보면 내가 이게 과연 도움이 될까 싶었던 공부도 결국에는 쓰이는 데가 있더라구요! 그러니 멘티님 우리 자신을 믿자구요! 할수 있다라고 생각해도 힘든 이 상황에 안될거야 라고 생각하면 이미 진거잖아요 ^^ 이렇게 미리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은 멘티님꼐서 준비를 잘해오셨기 때문에 하는 걱정이에요 ^^ 그러니 우리 화이팅해봐요!! 원래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 멘티의 해는 곧 뜰꺼에요. 지금은 가장 어두운 새벽이라고 우리 생각하고 조금 더 힘내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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