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관광공사 / 모든 직무
Q. 한국관광공사
안녕하세요. 이번 공채 회계 직무에 지원하여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 입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직무별로 채용이 이루어졌는데요. 그래서 이와 관련하고 정보가 많이 없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회계직무는 나중에 어느 사업부로 가게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현재 관광공사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업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회계 직무는 채용 이후 보통 전사 공통 재무조직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에는 사업부 손익관리나 본사 재무회계 세무 자금 쪽으로 배치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즉 처음부터 특정 사업부 고정이라기보다 전사 기준 회계 시스템 안에서 경험을 쌓고 이후 성과와 적합도에 따라 사업부 또는 기능조직으로 이동하는 형태입니다. Korea Tourism Organization 기준으로 보면 현재는 외래관광 회복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가 핵심 축이고 MICE 산업 활성화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디지털 관광 플랫폼 확대가 주요 방향입니다. 특히 한류 기반 관광 콘텐츠와 지역 균형 관광을 함께 키우는 전략이 중심입니다. 면접에서는 단순 직무 이해뿐 아니라 이런 사업 방향 속에서 회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결해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관광공사 회계직무는 일반 기업처럼 단순 회계팀에만 고정되는 느낌보다는 본사 경영지원 계열에서 예산, 회계, 정산, 재무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순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부와 협업하며 사업 예산 집행이나 정산 관리까지 같이 보는 경우도 있어서 관광사업 이해도도 중요합니다. 최근 관광공사가 주력하는 방향은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 지역관광 활성화, K콘텐츠 연계 관광, 디지털 관광 플랫폼 구축 쪽입니다. 특히 지방 소도시 관광, 워케이션, 의료웰니스 관광, 외국인 관광객 데이터 기반 마케팅 같은 분야를 많이 밀고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단순 회계 지식뿐 아니라 공공기관 예산 집행 투명성, 관광산업에 대한 관심, 공공성 이해까지 연결해서 준비하시면 훨씬 좋습니다. 회계직도 결국 관광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관광공사 회계직은 보통 재무회계 예산 집행 정산 관리 계약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사업부와 협업하는 형태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특정 관광사업 부서에 완전히 고정되기보다 본사 재무 관련 부서나 지역 조직과 연계되어 근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관광공사가 중요하게 보는 방향은 지역관광 활성화 디지털 관광 콘텐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워케이션 K컬처 연계 관광 등이 있습니다. 특히 지방 관광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많이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면접에서는 단순 회계 지식보다 공공기관 특유의 예산 투명성 공공성 협업 마인드를 함께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관광산업 흐름과 회계 직무를 연결해서 말하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관광공사 회계 직무로 입사하면 본사 경영지원본부 내 재무팀에서 예산 편성 및 결산 업무를 수행하거나 각 사업본부의 사업 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공사 특성상 관광복지나 지역관광 진흥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므로 각 사업단위별 집행 자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감사에 대비하는 전문성이 핵심입니다. 현재 공사는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스마트 관광 도시 조성과 데이터 기반의 관광 콘텐츠 확산 사업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이러한 주력 사업의 예산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 담당자로서 어떤 꼼꼼함을 발휘할 수 있는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